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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기고] "분쟁하는 노회, 해결방법 없는가"
제103회 총회에서 긴급동의로 두 건의 노회 분립 청원이 있었다. 그러나 긴급동의로 노회 분립은 합법적이 아니라는 이유로 기각되었다. 노회분립을 원치 않는 측에서는 안도의 한숨을 내 쉬었을 것 같고 분립을 원하며 긴급동의를 제출했던 측에서는 좌절의 상...
김종희 목사  2018-09-18
[기고] [기고] 헌법위원회 설립에 대한 오해에 대한 답변
적지 않은 총대들이 헌법위원회(이하, 헌법위)라는 것을 처음 경험하고 있다. 이에 대한 두려움의 이유 중 핵심적인 몇 가지에 대하여 답변하여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1. 총회 위에 군림한다.오해이다!총회는 ...
헌법위원회설립준비위원회  2018-09-09
[기고] [기고] "헌법위원회 설립, 찬성해야 하나"
헌법위원회 설립에 대하여 2년 전 연구위원회가 조직되었고 한 회기를 연장하면서까지 지역별 공청회도 하고 나름대로 많은 연구를 하여 제103회 총회에 연구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안다. 본회에서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 알 수 없다. 찬반양론이 있는 것으로...
김종희 목사  2018-09-09
[기고] [기고] “헌법위원회 상설화를 두려워하지 말라”
먼저 제102회기 동안 헌법위원회설립준비위원회(위원장 정진모 목사) 관련 사항에 관한 밀도 높은 밀착 취재와 성실한 보도로 애써 준 합동헤럴드(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 언론사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존경하는 제103회기 예장합동 총대 여러분께!제...
김영범 목사  2018-09-08
[기고] [기고] 헌법위원회 설치, 필요한가? 합당한가?
제103회 총회를 앞두고 헌법위원회 설치에 관해 논란이 뜨겁다. 지난 102회 총회는 헌법위원회 설립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1년간 연장하도록 허락했다. 이에 따라 해당위원회는 헌법위원회의 필요성, 위험성, 합법성 등을 조사하여 연구하고, 헌법위원회가 합...
신현철 목사  2018-09-08
[기고] [기고] 헌법 위원회 설립에 대하여
지난 제101회 총회를 앞두고 총회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장봉생 목사)와 기독신문이 제101회 총대 1,517명을 대상으로 '총회 정책발전을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었다. 설문조사 결과, 총대들의 민심을 한 마디로 정리한다면 '총회...
이종석 목사  2018-09-08
[기고] [기고] '헌법위원회 상설화의 필요성'
서론(序論)‘헌법위원회’는 국내 장로교의 대형교단 중 하나인 예장통합에서 40년 전 ‘헌법위원회’가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고신측 역시 ‘법제 위원회’라는 명칭으로 20년간 법해석의 혼란을 먹고 사회법 소송을 줄이고 자기교단의 헌법을 수호(守護)하고...
정진모 목사  2018-09-06
[기고] [기고] “원칙이 존중받는 축제의 총회 돼야한다”
많은 이들은 대개들 아침마다 뉴스를 접한다. 오늘의 미디어는 희망보단 한숨이 나온다. 그래서 숨을 한번 크게 쉬고 그래 세상이 이러니 더 열심히 사역에 집중하여 위대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야겠다 라고 생각에 젖어 보기도 한다. 그런데 교회이야기를 ...
강영하 목사  2018-09-05
[기고] [간증] “교회제도, 교회본질 섬겨야 한다”
다음은 지난 8월 28일,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제29회기 하계수련회 특강 순서에서 있었던 서광수 장로(前 예수대학교 총장, 새에덴교회)의 간증을 요약·편집한 내용이다.「저는 가정이 어려운 환란을 당했을 때,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님을 만나게 됐습니다....
구인본 편집국장  2018-08-29
[기고] [기고] 억울한 후보, 총회 현장에서 살리면 된다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입후보자 심사가 오는 금요일 오후 3시로 연기되었다고 들었다. 만약 선관위가 떨궈서는 안되는 후보를 떨궈 억울한 후보가 있다면 총회에서 살리면 된다. 총회에서 살릴 수 있는 경우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필자의 견해를 밝히고...
김종희 목사  2018-08-14
[기고] [기고] 총대 문제, 역사의식 갖고 풀어라
우리 합동 총회는 1979년 제64회 총회에서 분열의 아픔을 겪은 이래 2005년 제90회 총회에서 다시 교단을 하나로 묶는 ‘합동총회’가 된지가 13년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 제103회 총회를 앞두고 있다. 그런데 그렇잖아도 복잡한 총회에 난데없이 ...
정판술 목사  2018-08-13
[기고] [기고] 여성사역자지위향상 공청회에 바란다
본인은 2016년 월례회에서 총신 신대원 여동문회가 둘로 나누어 질 때의 상황들을 잊을 수가 없다. 학우로 여동문회로 오랫동안 선후배 사이로 끈끈히 맺어져 있던 여성 사역자들의 모임인 여동문회가 여성 안수에 대한 온건과 강경의 입장 차이로 인하여 우리...
황영아 교수  2018-08-10
[기고] [기고] “팔이 안으로 굽어서는 안 된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팔이 자기 쪽으로 굽듯이 누구나 친한 사람을 더 챙겨주고 싶고 정이 더 간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문제는 공적인 문제를 다루는 일에도 이 속담이 끼어들 때가 많다. 이왕이면 같은 기수를, 같은 지역 사람을, 같은...
김종희 목사  2018-08-06
[기고] [기고] 여성사역자지위향상및사역개발위원회에 대한 희망
오랫동안 총회가 열릴 때마다 여동문회에서 여성 사역자의 지위향상과 안수를 위해 피켓을 들고 전단지를 나누어 주었지만 총회에서는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 마치 벽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 같았고 우리의 목소리는 허공으로 흐트러지는 것 같았다.그리고 항상 우리...
박유미 교수  2018-07-28
[기고] [기고] 총대 경력 인정해야 하는가?
「어느 날 총회를 대표하는 분으로부터 “개혁 측과 합할 때 총대자격에 대한 선관위 논의가 뜨겁다며 총대권에 대한 유권이 유효한가의 해석이 필요합니다"라는 문자를 받았다. 그리고 한 언론인으로부터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이 부분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
김종희 목사  2018-07-27
[기고] [기고] ‘선관위를 격려하고 기대한다’
제103회 총회가 다가온다. 먼저 수고하는 선관위에 격려를 보내 드린다.필자가 제안하는 아래 문제들을 지혜롭게 처리하여 구설수에 오르지 않는 선관위가 되기를 기대한다.아래 내용은 입후보자에게 유불리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필자의 견해를 밝히는 것이므...
김종희 목사  2018-07-23
[기고] [기고] '세상법으로 가는 것은 죄인가?'
요즘 교회법을 거치지 않고 세상 법정에 고소하는 일이 부쩍 늘었다.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나 교회법 절차를 거치지 않고 세상법으로 가는 것이 아무런 잘못이 없다면 억울할 때 갈 수 밖에 없는 당연한 일로 받아 들여야 하고 또한 벌을 주어서는 안된다. ...
김종희 목사  2018-07-10
[기고] [기고] 총회·총신의 얼킨 실타래, 이렇게 풀어 보자
총회와 총신의 얼킨 실타래, 이렇게 풀어 보자Ⅰ. 극단적인 대치상황으로 문제를 풀 수 없는 이유⑴필자가 합동헤럴드에 ‘총신에 대한 출구전략, 수정이 필요하다’라는 글에서 이미 밝혔다. “현재 존재하는 상대가 있는 이상 그 실체가 합법이든 불법이든 그 ...
김종희 목사  2018-03-14
[기고] [기고] 헌법개정, 본래의 법 정신을 살려야 한다
본 교단 헌법 정치 제4장 제4조 목사의 칭호 중 2항 시무목사에 대한 아래 법 조문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 것인가? 그리고 이 법의 정신은 무엇인가?“조직교회 시무 목사는 공동 의회에서 출석 교인 3분의 2이상의 가결로 청빙을 받으나 그 시무 기간은 ...
김종희 목사  2018-03-07
[기고] [기고] 제발! 더 이상은 안 됩니다
Ⅰ. 양심의 자유를 지키게 해 주셔야 합니다.각자 사람은 자신이 서야 할 위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위치가 자기 양심의 자유에 의하여 결정되어야 합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헌법 정치 제1장 제1조에 ‘양심 자유’가 있습니다. “양심의 주재는 하나님뿐...
김종희 목사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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