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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사설] 교회갱신협의회 20주년에 바란다
우리교단(예장 합동)에 있는 단체들 가운데 특징적인 것이 있다면 아마도 교회갱신협의회(이하 교갱협)일 것이다. 교회갱신을 내걸고 출범한 것부터 심상치 않은데다가 벌써 20년의 청년기를 맞게 되었다니 세월의 빠르고 무상함을 느낀다. 교회갱신을 내세웠던 ...
합동헤럴드 논설실  2015-08-20
[사설] [사고(社告)] 여름 휴가로 일주일 동안 쉽니다.
합동헤럴드사는 폭염기를 맞아 여름 휴가를 실시합니다.7월 30일(목)부터 8월 5일(수)까지 일주일동안 긴급한 중요기사 외에는 업데이트가 되지 않습니다. 독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휴가 이후 더욱 활기찬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2015년 7월 ...
합동헤럴드  2015-07-30
[사설] [사설] 무더운 여름에 놓치지 말아야 할 두가지 교단 현안
태풍과 무더위, 장마전선이 오가며 마음을 분주하게 만드는 시절이다. 하루하루 날씨가 어수선한 가운데 교회 현장에서는 여름 목회가 뜨겁게 진행되고 있다. 목회자들과 교회들, 교인들은 정신 없을 것이다.이런 즈음에 반드시 정신차리고 챙겨야할 교단 현안이 ...
합동헤럴드 논설실  2015-07-27
[사설] [사설] 언론의 여론조사에 대한 우려에 대하여
모 매체가 우리 합동헤럴드와 우리교단(예장합동) 내의 언론에서 벌이고 있는 법(선거규정) 절차 준수 여부에 대한 후보 검증과 법 적용에 대한 여론조사에 대해 비판 글을 실었다. 한마디로 말해 법적 절차에 대한 여론조사와 법적 적용성 여부에 대한 조사가...
합동헤럴드 논설실  2015-06-17
[사설] [ 사설 ] 총회 임원회는 메르스 사태에 대응하는 목회서신을 보내야
[ 사설 ] 총회 임원회는 메르스 사태에 대응하는 목회서신을 보내야메르스 확산이 금주에 고비를 맞고 있다. 8일 현재 사망자가 모두 6명이 되었으며, 메르스 확진 환자는 23명 늘어 8일 오전 현재 87명에 이르며, 격리대상자가 전국적으로 3천여명에 ...
합동헤럴드 논설실  2015-06-09
[사설] [사설]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무릇 만사는 때가 있다. 전도서에도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다고 했다.(전3:1). 지금 우리 교단(예장 합동)은 이 때를 맞고 있다.그동안 총회는 총회결의 이행을 명분으로 끊임없이 밀어붙이던 정치세력의 흐름과 사회법의 가처분에 이...
합동헤럴드 논설실  2015-05-25
[사설] [사설] 목사장로기도회 이후 총회 지도자들에게 바란다
올해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마쳤다. 신년-사순절-부활절-노회-목사장로기도회로 이어지는 상반기의 일정이 높은 고개를 넘어선 시점이다. 이 기간에 개교회는 봄철 대심방을 소화했을 것이다. 숨가쁘게 달려온 전국교회 목회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 이제 기...
합동헤럴드 논설실  2015-05-18
[사설] [사설] 정치와 정책의 구별이 필요한 정책공청회
지난주 우리 총회에 매우 긍정적인 일이 하나 벌어졌다. 총회 정책연구소에서 첫 공청회를 연 것이다. 보수교단의 장자임을 자처하는 교단에서 정책문제까지 다루어 발전적 전망을 토론하니 한국교회에 그 얼마나 반가운 일인가?토론의 분위기는 매우 진지했고 발언...
합동헤럴드 논설실  2015-03-16
[사설] [사설]100회 총회 맞는 2015년. 전도와 성장 막는 대결을 중단하고 대화와 타협의 정치가 의무이다.
이제 올해 2015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낮에는 따스한 볕이 몸을 녹여 다가오는 봄의 소식을 느끼게도 해준다. 이런 때에 우리는 본격적으로 올해의 일정을 설계해볼 필요가 있다. 교회력 상 현재는 사순절기간이다. 4월 5일이 부활주일, 3월 29일...
합동헤럴드 논설실  2015-02-25
[사설] [사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본지가 창간된 이후 첫 설날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제 한달 갓 넘긴 짧은 시간이었지만 본지에 향해 주신 전국교회의 관심은 너무도 뜨거운 것이었다. 마음 깊이 머리 숙여 전국의 총대들과 목사 장로님들께 감사의 절을 올린다.처음 창간된 이후 우리 신문에 ...
합동헤럴드 논설실  2015-02-18
[사설] [사설] 잘들 가시라... 그리고 어서 오시라!
하나님의 소명 체험... 그리고 결단. 신학교 오기까지 대개 목사(목회자)후보생들이 느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이 중간정리되는 4년의 학부와 완전히 과정을 마친 7년 세월... 그모든 것이 마치는 졸업식이 열렸다.총신대학부 몇명과 신대원 몇명. 그...
합동헤럴드 논설실  2015-02-12
[사설] [사설]아이티 구제헌금 문제와 납골당 부정비리문제는 사법당국의 힘으로 끝까지 밝혀내 처벌해야한다
지난 주간 두가지 총회적 관심을 끄는 위원회가 열렸다. 한가지는 아이티 전권위 소위원회의고 다른 하나는 소위 납골당 문제를 다루는 은급재단납골당소위원회이다.이 두가지 사건은 총회적 관심으로 뿐만아니라 전체 교계적 관심을 끄는 사안이며 특히 납골당위원회...
합동헤럴드 논설실  2015-02-02
[사설] [사설] 총회정책연구소에 바란다
[사설] 총회정책연구소에 바란다.총회정책연구소가 운영위원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총회 발전정책이라는 숭고한 임무에 맞게 시작한 위원회의 앞길에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사실 합동총회(이하 우리교단)의 정책이라는게 지금까지 보...
합동헤럴드 논설실  2015-01-27
[사설] [사설] 교단을 병들게하는 교회정치와 사회법과의 연이은 충돌
최근 수년동안 예장합동교단(이하 우리교단)은 계속되는 혼란기를 보내고 있다. 소위 가스총사건으로 교계에 상징화되는 무법무원칙의 총회 상황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난세중의 난세다. 그런 상황에서 교단정치는 이미 타협과 협상, 견제와 균형...
합동헤럴드 논설실  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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