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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2020실천운동, 수세자 3천명 목표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한국교회 군선교사역자 연합조찬예배 민은홍 기자l승인2017.01.23l수정2017.03.29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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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곽선희 목사)는 11일, 서울 종로5가 소재 여전도회관에서 '한국교회 군선교사역자 제193차 연합조찬예배'를 갖고 새해 설계와 군선교의 사명감을 다졌다.

윤용진 군종목사(국군중앙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박래창 장로(MEAK 법인이사)의 기도, 김대조 장로(MEAK 후원실장)의 성경봉독, 솔리데오장로합창단의 찬양, 곽선희 목사의 설교, 박삼규 장로(MEAK 운영이사)의 봉헌기도,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곽선희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4절부터 6절까지를 본문으로 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제목의 설교의 설교에서 “믿음은 말씀에 순종해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는 것”이며 “믿음은 전적으로 믿는 것도 중요하지만, 믿어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권면했다.

군선교연합회는 비전 2020실천운동 지속을 위해 진중세례후원 선교비 모금을 실시키로 하고 수세자 3천명을 목표로 세웠다.

민은홍 기자  hanbaek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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