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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목사 총회총무 취임감사예배

전현직총회임원·교계인사·국회의원 400여명 참석 민은홍 편집부국장l승인2017.11.08l수정2017.11.0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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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목포서노회(모상규 목사)는 2일, 전남 영암군 소재 호텔현대 컨벤션홀에서 전 현직 총회임원과 교계인사, 국회의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 제13대 최우식 목사 총무 취임감사예배를 거행했다.

▲ 총회총무 최우식 목사

송귀옥 목사(총신대 운영이사회 부이사장)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김기주 장로(증경 전국 남전도회장)의 기도, 손이성 목사(무안노회)의 성경봉독, 김문기 장로(새에덴교회)의 특송, 전계헌 목사(총회장)의 설교(창세기 41:33~36, ‘요셉의 경제학’), 김성태 장로, 권순웅·정연택 목사의 특별기도,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총회총무 최우식 목사 내외

이어서 이형만 목사(전남기독교 총연합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제2부 축하와 친교는 안명환·백남선·박무용·김선규 목사(증경총회장), 남상훈 장로(기독신문사장), 김광식 목사(목포기독교교회연합회 회장)·박지원 국회의원의 축사, 강태구(함남노회)·김상윤(나눔의교회) 목사, 신신우 장로(증경장로부총회장)·박홍률 목포시장의 격려사,

▲ 총회총무 최우식 목사 내외

최우식 목사(총회 총무)의 답사, 모상규 목사(목포서노회장)의 축하패전달, 목포예손교회의 꽃다발증정, 채복남 목사(증경목포서노회장)의 오찬기도, 강춘석 목사(목포서노회 서기)의 광고,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 축하패 전달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창세기 41장 33절부터 36절까지를 본문으로 한 ‘요셉의 경제학’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는 말수가 적고 행동은 강력하다. 외유내강 형으로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꼭 필요하셔서 세우신 적합한 인물이라고 믿는다. 세상의 경제학은 잘 처리하고 분배하고 적절히 관리하면 된다. 하지만 요셉의 경제학은 하나님을 철저히 믿고 신뢰하고 동행하는 경제학이다.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께서 요셉처럼 예장합동 교단의 훌륭한 살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며 권면했다. 

▲ 총회장 전계헌 목사·총회총무 최우식 목사 내외(좌측부터)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는 답사에서 “하나님과 교단이 허락한 3년의 임기 동안 성경과 교단 헌법·규칙에 기반한 성실한 행정을 하겠다. 특히 교단 총회 계파를 초월해 모두가 화합할 수 있도록 ‘평형수’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총회장 전계헌 목사
▲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
▲ 국회의원 박지원
▲ 국회의원 박지원, 총회총무 최우식 목사, 강태구 목사(좌측부터)
▲ 목포노회 증경노회장 정래환 목사, 총회총무 최우식 목사(좌측부터)
▲ 목포노회 증경노회장 정래환 목사(앞쪽)
▲ 기독신문 대구지사장 김상현 목사(왼쪽)
▲ 남서호·김종택 목사(좌측부터)
▲ 영동중앙교회 이계도 장로(좌측 두번 째)
▲ 증경총회장 안명환 목사(가운데)
민은홍 편집부국장  hanbaek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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