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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윤 목사건 대비된 차분한 노회

황동노회 제129회 정기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7.11.09l수정2017.11.1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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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황동노회(노회장 이무종 목사)는 10월 16일, 충남 계룡시 소재 나눔의교회(김상윤 목사)에서 제129회 정기회를 갖고 회무를 처리하고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 노회장 이무종 목사(수원성천교회)

노회장 이무종 목사(수원성천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강성재 장로(남현교회)의 기도, 서기 장윤재 목사(청림교회)의 성경봉독, 나눔의교회 찬양대의 찬양, 노회장 이무종 목사의 요한복음 13장 34·35절을 본문으로 한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제목의 설교, 노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증경노회장 김상윤 목사(앞쪽 좌측)

이어진 제2부 성찬예식은 방준영 목사(신응교회)의 집례, 박한식 장로(서광교회)의 기도, 방 목사의 요한복음 6장 53절부터 58절을 본문으로 한 ‘참된 양식 참된 음료’라는 제목의 설교, 방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제3부 회무처리에서 제102회 총회 총대 보고가 있었는데, 주요결의사항으로 △총회임원선거 직선제 결의 △총회 임원 후보 노회별 후보 추천 7월로 변경 △총회회관 신축 및 리모델링을 위한 7인 개발위원회 조직 △어린이 세례 시행 결의 △직분자 임직예배 주일 시행 금지 △각 상비부 및 모든 기관 해외수련회 격년제 시행 등을 보고했다.

제4부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안수식은 노회장 이무종 목사의 사회, 부노회장 강영철 목사의 기도, 서기 장윤재 목사의 성경봉독, 직전노회장 홍재덕 목사의 시편 23편 1절을 본문으로 한 ‘나의 목자시니’라는 제목의 설교, 증경노회장 김상윤·이춘복·한희철 목사의 권면, 신임목사 대표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제102회 총회에서 김상윤 목사 건이 언급됐지만, 김 목사 소속노회 정기회는 차분한 가운데 진행됐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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