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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목부, 경찰청 본청 방문 예배

경찰선교 최전방 사역 지원 민은홍 편집부국장l승인2017.11.10l수정2017.11.10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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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총회 경목부(부장 박태천 목사)는 10월 31일 실행위원회를 가진데 이어, 8일에는 경찰청 본청을 방문해 수요예배를 드렸다.

▲ 경목부 부장 박태천 목사

추수감사주간인 오는 11월 15일에는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와 함께 경찰청 본청을 방문해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16일에는 구로경찰서, 22일에는 의정부경찰서를 방문한다. 그리고 경목부 수련회는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갖기로 결의했다.

지난 10월 31일 가진 실행위원회에서는 △경목부 조직 확인 △사업계획안 인준의 건 △예산안 확인의 건 등을 심의했다. 그리고 제102회기 경목부의 중점 사업을 △경찰 선교의 비전과 대외활동 방향 제시 △총회 경목들의 활동내역을 융합하여 총회의 위상 높임 △경찰 선교의 최전방 사역 지원 사업 △경찰청(서) 지원, 수양회 등을 진행하는 것으로 정했다.

주요사업으로는 경찰서 34곳, 경찰청 3곳, 경찰학교 1곳 중 3년 이내 참여 안한 곳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다.

▲ 서기 김정섭·부장 박태천·회계 남서호 목사(좌측부터)

제102회기 신임 경목부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부장 박태천 목사 △서기 김정섭 목사 △회계 남서호 목사 △총무 이석원 목사

실행위원회 회의에 앞서 열린 제1부 예배는 서기 김정섭 목사의 사회, 회계 남서호 목사의 기도, 부장 박태천 목사의 요한복음 13장 34·35절을 본문으로 한 ‘믿음의 선택’이라는 제목의 설교, 총무 이석원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민은홍 편집부국장  hanbaek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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