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7.19 목 20:39

‘작은 것 나누면 모두가 넉넉’

기드온300용사선교사업단 발대식·감사예배 민은홍 편집부국장l승인2017.11.18l수정2017.11.19 22: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주일창 선교사

기드온300용사선교사업단(대표 주일창 선교사)은 10월 28일, 서울 금천구 소재 일터사역선교센터(로뎀나무교회)에서 기드온300용사선교사업단 발대식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 주일창 선교사(앞줄 좌측 두 번째)

유영욱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감사예배는 백성령 목사의 대표기도, 김석형 목사의 설교, 황윤길 목사의 헌금기도, 김병수 목사의 축사 임성택 목사의 격려사, 김석형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 후 제2부 순서로 다과회를 갖고 자기소개와 권면의 말씀을 나눴다.

▲ 유영욱 목사

김석형 목사는 예레미야 17장 8절부터 16절을 본문으로 한 ‘작은 것으로 넉넉하게 사는 원리’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믿음을 설명하면서 “믿음은 첫째, 현재 있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다. 다윗에게는 돌이 있었고, 모세에게는 지팡이가 있었다. 비록 작지만 작은 것으로 크게 쓰임 받을 수 있다.둘째, 하나님께 순종하면 작은 것으로도 살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넉넉하지 못하게 된다.

▲ 김석형 목사
▲ 본지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는 분재를 보내 행사를 축하했다

셋째, 나만 먹으려 하지 말고 이웃과 나누면 넉넉하게 살 수 있다. 자신 만을 위해 돈을 벌지 말고 가난한 자와 나누려고 돈을 벌어야 한다. 사르밧 과부가 가루 한 움큼과 병에 남은 조금의 기름으로도 여호와께서 역사하셔서 넉넉하게 살 수 있었다. 작고 적은 것을 무시하지 말고 감사하고 소중히 여기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권면했다.

민은홍 편집부국장  hanbaek00@daum.net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특수주간신문 서울, 다11020  |  인터넷신문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편집국 : 02-975-3900, 취재부 : 02-975-3915~6, 광고부 : 02-975-3917  |  팩스 : 02-975-2082
합동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