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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10신] '총신재단사태' 강력대처 결의

제1차 총회실행위원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7.11.27l수정2017.11.2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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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제102회기 총회는 22일. 제1차 총회실행위원회를 갖고 총신 사태가 급박하게 돌아감에 따라 총신재단사태 관련만 안건으로 상정해 토의하고 결의했다.

이날 실행위원회는 총신 재단 정관 원상회복을 위해 재단에 대한 강력한 전 방위 압박 카드를 결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02회 총회 총신대학교와 관련해 결의 사항인 △재단이사회와 운영이사회 통합 △재단이사 직선제 및 총회결의 이행 서약서 제출 △총회결의로 총장 해임 △김영우 총장 퇴진과 총신 사태 정상화 및 사유화 방지 △총회결의 위반한 총신 관계자 조사처리위원회 설치 △총신 재단이사회 정관 변경

△총신운영이사회 당연직 임원 조정 등 7가지 노회 헌의안에 대해 ‘총회임원회로 보내 처리’키로 가결했다. 또한 긴급동의안 가운데 총신대 김영우 총장이 전임자 길자연 총장 잔여임기 내에 총장직을 사퇴하지 않을 경우 본인 및 소속 노회 제재.

▲ 윤익세 목사가 전달한 간식비 금일봉 20만원

이날 총회임원회는 재단에 대한 법적 대응, 총신 비상사태 보고회 및 기도회 개최, 총신대 사유화 및 교단화 저지를 위한 전국교회 서명운동 전개, 소송비용 및 지원 후원금 모금 등을 범교단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한편, 본지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는 실행위원회를 마치고 나오던 윤익세 목사에게 시위집회 중인 총신대 재학생과 신대원생들이 공부도 못하고 연이은 집회로 피곤한 것 같은데, 간식값 쾌척을 권유하자, 윤익세 목사는 쾌히 즐거운 표정으로 즉시 금일봉 20만원을 간식비로 지도부 한 여학생에게 전달했다.

▲ 시위 집회 중인 학우 원우들에게 간식비 금일봉 20만원을 전달하고 문을 나서는 윤익세 목사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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