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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군선교, 세례자 양산 뛰어넘어 양육 중심으로 가야

총회군선교회, 내년 1월 6일 논산육군훈련소 진중세례식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7.12.07l수정2017.12.0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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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총회군선교회(회장 옥성석 목사)는 11월 30일, 총회회관에서 ‘3군 지도자 초청 군선교 미래를 위한 전략’ 세미나와 임원회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황성준 목사(해군대령, 합동 군목단 단장), 노명헌 목사(육군대령, 군종실장), 김성일 목사(공군대령, 공군 군종실장), 최석환 목사(육군중령, 군목단 부단장)의 미래 군선교 전략에 대한 발표가 있었는데, 특이할 만한 사항은 “미래 군선교는 세례자 양산을 뛰어넘어 양육 중심으로 가야 한다”는 발제였다. 

▲ 수도노회 여전도회 특별찬양

이날 회의에서 임원회는 사랑의 온차 사업을 지속하기로 결의했으며, 내년 1월 6일 논산육군훈련소 연무관 연무대교회에서 5천 500명을 대상으로 한 진중세례식을 거행하며 설교는 운영이사장인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가 하기로 했다. 차기 제21차 총회군선교회 정기총회는 내년 1월 18일 울산서현교회(수석부회장 이성택 목사)에서 갖기로 결의했다.

▲ 이숙자 권사·군선교회 부회장 조순이 권사(좌측부터)

임원회에 앞서 총회군선교회 회장 옥성석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북부지회회 임흥옥 목사의 대표기도, 부회장 조순이 권사의 성경봉독, 수도여전도회의 특별찬양, 회장 옥성석 목사의 사도행전 20장 38절을 본문으로 한 ‘보고 싶은 사람’이라는 제목의 설교, 총무 안재훈 목사의 광고, 4~6대 회장 홍성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임원회는 총회군선교회 회장 옥성석 목사의 사회, 16~17대 회장 김기원 목사의 기도, 회계 이희중 장로의 회계보고, 안건토의, 총무 박장희 장로의 마침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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