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0.16 화 20:25

최종천 목사, 투명 재정 전도사

극 소액 지출, 영수증 처리 교회 보고 구인본 편집국장·민은홍 편집부국장l승인2018.01.04l수정2018.01.04 09:3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최종천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평양제일노회(노회장 최종천 목사)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는 목회비 지출에 관한 전액을 투명하게 영수증 처리를 통해 교회에 공개함을 통해 투명 재정 실현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최종천 목사는 개인적으로 지인과 마신 소액 커피 값 2,000원 미만도 영수증 처리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최종천 목사는 지난 평양제일노회 가을 정기회에서 재정 투명성에 대해 언급하면서 “노회 재정의 투명한 집행으로 나타나는 긍정적 효과가 크고, 지난 2년 동안 20개의 미자립교회 목회자 생활비를 한 달도 늦춤 없이 정한 날짜에 일정 액수만큼 지원할 수 있었다. 또 이에 부응하여 예상보다 더 많은 회비를 납부함으로 이월되는 부분이 발생하는 만큼 이것마저 노회 내 미자립교회 지원을 위하여 사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평양제일노회(노회장 최종천 목사) 정기회(2017년 10월 10일)
▲ 정성구 목사·최종천 목사·사모 김양운 교수(상담학 박사)·정석성 장로(좌측부터)
▲ 최종천 목사, 사모 김양운 교수(상담학 박사)
▲ 최종천 목사
▲ 본지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 최종천 목사(좌측부터)
구인본 편집국장·민은홍 편집부국장  akib@daum.net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특수주간신문 서울, 다11020  |  인터넷신문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편집국 : 02-975-3900, 취재부 : 02-975-3915~6, 광고부 : 02-975-3917  |  팩스 : 02-975-2082
합동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