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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천 목사, 투명 재정 전도사

극 소액 지출, 영수증 처리 교회 보고 구인본 편집국장·민은홍 편집부국장l승인2018.01.04l수정2018.11.0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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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천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평양제일노회(노회장 최종천 목사)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는 목회비 지출에 관한 전액을 투명하게 영수증 처리를 통해 교회에 공개함을 통해 투명 재정 실현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최종천 목사는 개인적으로 지인과 마신 소액 커피 값 2,000원 미만도 영수증 처리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최종천 목사는 지난 평양제일노회 가을 정기회에서 재정 투명성에 대해 언급하면서 “노회 재정의 투명한 집행으로 나타나는 긍정적 효과가 크고, 지난 2년 동안 20개의 미자립교회 목회자 생활비를 한 달도 늦춤 없이 정한 날짜에 일정 액수만큼 지원할 수 있었다. 또 이에 부응하여 예상보다 더 많은 회비를 납부함으로 이월되는 부분이 발생하는 만큼 이것마저 노회 내 미자립교회 지원을 위하여 사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평양제일노회(노회장 최종천 목사) 정기회(2017년 10월 10일)
▲ 정성구 목사·최종천 목사·사모 김양운 교수(상담학 박사)·정석성 장로(좌측부터)
▲ 최종천 목사, 사모 김양운 교수(상담학 박사)
▲ 최종천 목사
▲ 본지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 최종천 목사(좌측부터)
구인본 편집국장·민은홍 편집부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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