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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언론, 구조주의의 문화적 접근 차단의 사명자”

기독신문사, 이사회 임원·실행위원 부부수련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8.03.08l수정2018.03.1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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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기독신문사(사장 남상훈 장로)는 3월 6일~8일, 제주 오션스위츠호텔에서 임원 및 실행위원 이사회 부부수련회를 가졌다.

▲ 기독신문 이사장 이성화 목사

이번 수련회 강사로는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장대영 목사(수도중앙교회)가 초청됐는데, 소강석 목사는 개회예배에서 에베소서 1장 21~23절을 본문으로 한 ‘교회는 주의 몸’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 CCM가수 김문기 장로(새에덴교회)의 특송

“그동안 한국교회는 사회의 성장주의에 편승해 비대해지면서 물량·세속·자본의 논리에 오염됐다. 이러한 반기독교적 정서를 차단하는데 언론이 사명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면서, “막시즘의 허구가 증명되면서 네오막시즘과 구조주의가 문화적 접근을 통해 기독교를 흔들고 있다. 언론이 교회의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킴으로 이단에게 빌미를 제공하지 않도록 사명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첫째 날 이사장 이성화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이춘만 장로(부이사장)의기도, 최덕규 목사(실행이사)의 성경봉독, 김문기 장로(새에덴교회)의 특송,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설교, 남상훈 장로(사장)·양성수 장로(지사장회장)의 인사말, 이종찬 목사(주필)의 격려사, 김동관 목사(총무)·조재원 장로(총무국장)의 광고, 윤희원 목사(부서기)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둘째 날, 새벽예배는 김정설 목사(감사)의 사회, 윤선율 장로의 기도, 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의 설교, 김동관 목사(총무)·조재원 장로(총무국장)의 광고, 이종형 목사(부회록서기)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저녁예배는 서홍종 목사(서기)의 사회, 이순우 장로(실행이사), 장대영 목사(수도중앙교회)의 설교, 김동관 목사(총무)·조재원 장로(총무국장)의 광고, 서현수 목사(실행이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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