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6.19 화 20:45

제74회 총회장 故 이성택 목사 천국환송예배

교우들의 애도 속에 노회장으로 거행돼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8.03.09l수정2018.03.11 19:2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평양노회(노회장 박광원 목사)는 3월 7일, 평안교회(황석형 목사)에서 故 이성택 목사(평안교회 원로) 천국환송예배를 거행했다.

▲ 설교 길자연 목사(증경총회장)

이날 평안교회 담임 황석형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김경일 목사(증경노회장)의 기도, 조만식 목사(부서기)의 성경봉독, 할렐루야 성가대의 찬양, 길자연 목사(증경총회장)의 설교, 황병락 장로(장례위원장, 평안교회)의 약력소개,

백향민 교우(평안교회)의 조가, 고영기 목사(증경노회장)의 조사, 한혜관 목사(서기)의 광고, 박광원 목사(노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황석형 목사(평안교회)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4:13~18절을 본문으로 한 ‘자는 자들에 관하여’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 황석형 목사(평안교회)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때 죽은 자들이 부활 한다”고 권면하며 교우들을 위로했다.

▲ 기도 김경일 목사(증경노회장)

6일 있었던 입관예배는 사회 한혜관 목사(서기), 기도 강재식 목사(증경노회장), 성경봉독 장궁대 목사(회록서기), 특송 이정아 집사, 설교 박광원 목사(노회장, 창세기 50:22~26, ‘입관’), 축도 김진웅 목사(칼빈대 이사장) 순으로 진행됐다.

▲ 성경봉독 조만식 목사(부서기)
▲ 김경일·길자연·고영기·황석형 목사(좌측부터)
▲ 길자연 목사(증경총회장)
▲ 고영기·황석형 목사(좌측부터)
▲ 김경일·길자연 목사(좌측부터)
▲ 설교 길자연 목사(증경총회장)
▲ 약력소개 황병락 장로(장례위원장, 평안교회)
▲ 조가 백향민 교우
▲ 조사 고영기 목사(증경노회장)
▲ 광고 한혜관 목사(서기)
▲ 축도 박광원 목사(노회장)
▲ 길자연 목사(증경총회장), 박옥진 장로(평안교회) 좌측부터
▲ 길자연 목사(증경총회장)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특수주간신문 서울, 다11020  |  인터넷신문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편집국 : 02-975-3900, 취재부 : 02-975-3915~6, 광고부 : 02-975-3917  |  팩스 : 02-975-2082
합동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