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4.23 월 17:49

[기고] 연금가입자회총회의 강력한 요청 사항

총회연금가입자회 대표회장 권의수 목사/인천 성림교회 총회연금가입자회 대표회장 권의수 목사l승인2018.04.02l수정2018.04.06 11: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총회연금가입자회 대표회장 권의수 목사/인천 성림교회

본인이 2018년 3월 29일 총회 연금 가입자회에서 대표회장으로 선임되었다. 수년 동안 해결하지 못하여 머리 아픈 납골당건등 산적한 문제들이 많은 이때에 대표회장에 선출 되어 무거운 마음으로 본 연금 가입자회 총회의 요구사항을 총회와, 연금재단이사회와, 전권처리위원회에 다시 한 번 강력하게 요청 한다.

은급재단이사회는 납골당 매각 건에 대하여 2017년 2월 6일에 이사회에서 결의하기를 납골기에 대하여 정산절차를 마친 후에 매각하기로 하며 또한 매각하려면 금원이든 물건이든 담보물건을 확실히 확보하고 매각하기로 이사회에서는 분명히 가결했다. 잘 된 가결이라 생각된다.

그러나 이사회에서는 이런 두 가지 원칙의 가결을 무시하고 최 씨에게 매각하려는 생각에 매몰되어 이사회가 가결한 내용을 스스로 뒤엎는 일을 자행했다

납골당 매각 건은 정산 절차를 거치지도 않고 담보 확보도 없이 마치 무엇에 홀린 듯이 2017년 9월 18일 102회 총회 당일까지 호조건으로 매입 요청하는 충성교회 측의 요청이 있었고 제 삼자 매입 의사까지 있었음에도 본 은급 재단에 막대한 손해를 입힌 최 씨 한사람을 지명하여 매각하는 건에 대하여 가결하기 위한 이사회 소집을 했고 정관에 의한 이사 3분의 2의 출석과 3분의 2의 찬성으로 결의되는 가결의 원칙을 무시한 체 4명의 완강한 반대표를 확인하고 가부를 결정치 않고 이사 13명 중에 9명이 찬성표를 만들기 위해 그 숫자가 모자란 경우 정회와 속회하기를 여러 차례나 끌어 오다가 총회 개회 날인 9월 18일에 13명 이사 전원이 참석하여 반대 4명, 찬성 9명을 간신히 채워 최 씨에게 납골당을 매각하는 결의를 하였으나 절차법을 어긴 완전한 불법 가결이다.

그 이유는 첫째 이사회를 소집하여 목적 건에 대하여 정관에 의한 이사 3분의 2의 출석과 3분의 2의 찬성 결의되는 가결의 원칙을 무시한 채 가부를 결정치 않고 계속 정회와 속회를 여러 차례나 연기함으로 변칙 운영함이요.

둘째 당시 이사 중에 이미 두 분이 사임했는데 (목사1 장로1) 그 두 분 중에 한 분은 연금을 해약하고 이사를 사임하여 권한 없는 자를 출석시켜 찬성결의에 동참케 함이다. 본인은 연금 가입자 대표 2인과 함께 이사회에 방청을 위해 이사회의 방청결의를 정식으로 득하고 참관하면서 불법 가결임을 이사장(101회 총회장)께 강력하게 지적해도 최 씨에게 매각하는 건을 불법으로 강행가결 처리했다.

이 때문에 총회 시에 준비된 “납골당건에 대한 전모“를 신문특집으로 8면에 싣고 전 총대원들에게 배포하여 최 씨에게 매각하는 건에 대한 이사회의 부당한 결의를 만장일치로 부결시키는 결의를 이끌어 냈다. 총회 석상에서 납골당건에 대한 해결 대책을 북 전주 노회의 헌의안과 모씨가 수십 분간 읽어 내려간 모든 안건이 총회에서 다음과 같이 가결되었다.

1) 연금 재단의 주주격인 연금 가입자회를 이사회소속의 기구로 인정할 것

2) 납골기를 전수 조사하고 명도 소송 하여 주실 것

3) 납골당 건에 비리 등 전모를 조사하여 치리권까지 실시할 권한을 행사할 것

4) 최 씨 등을 조사하여 사법 처리하고 피해액을 회수 할 것 (납골당 증축, 납골기 매각내역 고양시청에 확인)

5) 납골당 비리를 조사하여 연루된 자가 확인되면 징계절차를 밟을 것

6) 이 모든 일을 총회임원회가 한 달 내로 9인 전권 처리 위원회를 조직할 것

이상과 같이 총회에서 이전에는 찾아 볼 수 없는 가결을 이끌어 냈다.

그러나 6개월이 지나도록 이상의 한 건도 처리치 못하고 답보 상태에서 또 다시 연금 가입자회 결의로 세 기구

(총회 임원회 총회장, 연금재단 이사회 이사장, 전권처리 위원회 위원장) 앞으로 3월 말 시한으로 내용증명을 보내 총회 결의에 대한 신속한 이행을 강력하게 촉구하기에 이르렀다.

연금가입자회총회는 다음과 같이 다시 한 번 성명서를 밝힌다.

1) 총회에서 납골당에 잘못투자 운영으로 손실 본 연금을 원금만이라도 총회가 보존 하라

2) 총회에서 연금 미가입자의 무책임하게 호도하는 발언을 제한하라

3) 연. 기금 가입자 수를 확대할 수 있는 보완적 제도를 신속히 개선하라

4) 연금재단에 전문가를 배치하여 이윤을 확대하고 흔들리지 않는 운영을 시행하라

5) 하루빨리 연금 재단의 주주격인 연금가입자회를 은급재단의 소속 단체로 정관에 삽입하라

총회연금가입자회 대표회장 권의수 목사  kkwon0418@hanmail.net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특수주간신문 서울, 다11020  |  인터넷신문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편집국 : 02-975-3900, 취재부 : 02-975-3915~6, 광고부 : 02-975-3917  |  팩스 : 02-975-2082
합동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