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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회장에 박래흠 목사·상회비 재조정

중서울노회 봄 정기회, 9월 총회 총대 선출 최영신 객원기자l승인2018.04.10l수정2018.06.1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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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중서울노회(노회장 강조훈 목사)는 지난 4월 9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소재 켄싱턴플로라호텔에서 목사 110명, 장로 51명 등 총 16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7회 정기회를 갖고 새 노회장에 박래흠 목사(아멘교회)를 선출했다.

이날 직전 노회장 강조훈 목사, 부노회장 김헌두 장로, 회계 정연성 장로 등 구 임원진들에게 공로패 및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지난 회기 재정부에 의해 조정된 상회비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 대책을 마련키 위해 조직된 규칙위원회와 상회비조정위원회의 보고가 있었다.

결국 감사위원회는 현행대로 재정만 감사하고 사업은 감사치 않기로 했고. 재정부 편성 예산을 본회의에서 허락 받기로 했으며, 예산을 허락 받은 후 봄 정기회를 폐회하기로 결의했다.

상회비조정위도 하향 조정된 세례교인 숫자대로 재조정했다.

한편 예장 합동 103회 총회 총대로 목사 7명, 장로 7명을 선출했다.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박래흠 목사(아멘교회) △부노회장: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 박정수 장로(방주교회) △서기: 이상협 목사(맑은교회) △부서기: 호용한 목사(옥수중앙교회) △회의록서기: 이선영 목사(현리사랑교회) △부회의록서기: 정귀석 목사(주평강교회) △회계: 박상준 장로(금남교회) △부회계: 김성덕 장로(동대문중앙교회).

최영신 객원기자  jwyang3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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