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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28신] 법원, ‘재단이사 직무정지 집행정지 가처분’ 잠정처분

재단이사직무 잠정적 회복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8.05.12l수정2018.06.0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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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이사회

총신대 재단이사들이 교육부를 상대로 제기한 ‘직무정지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5월 9일, 서울행정법원에서 5월 23일까지 잠정 처분(인용)됐다.

따라서 총신대 재단이사의 직무가 일단 잠정적으로 회복됐다. ‘잠정 처분’은 법원이 사안의 긴급성을 감안해 본격적인 심리전에 잠정적으로 가처분을 인용해 주는 것을 일컫는다.

정식 심리는 5월 16일 오후 2시 1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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