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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활민 목사, ‘총회결의효력정지등가처분’ 재항고 패소

서울고법, 영구총대제명 재항고 건 기각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8.05.12l수정2018.05.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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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활민 목사

서울고등법원 제25민사부는 5월 3일자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산서노회(노회장 최삼범 목사) 허활민 목사(주신교회)가 자신에 대한 제102회 총회 ‘영구총대제명’ 결의에 대해 총회를 상대로 2018년 1월 29일 제기한 ‘총회결의효력정지등가처분’ 재항고 건(사건번호: 서울고등법원 2018 라 20110)에 대해 기각 처분을 내렸다.

▲ 허활민 목사 위임식

허활민 목사는 증조부로부터 신앙을 물려받았고, 대구경북지역 교회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던 부친 허경필 목사(호렙산기도원 전 원장)로부터 목회를 배워 부친이 운영하던 호렙산기도원을 이어받아 사역하다가 2015년 4월 서울 송파구 소재 주신교회로 부임해 목회를 하고 있다.

▲ 허활민 목사 위임식

또한 허 목사의 3형제가 모두 다 목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둘째 허활천 목사(산서노회 증경노회장, 대구에서 목회)와 셋째 허활성 선교사가 부친의 뒤를 이어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다.

▲ 허활민 목사 위임식

한편, 지난 4월 29일에는 주신교회 설립 제3주년 기념예배를 드린 바 있다.

▲ 허활민 목사 위임식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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