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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평강교회, 가족찬양 페스티벌

정귀석 목사 특별출연으로 열기 더해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8.05.16l수정2018.05.18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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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귀석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중서울노회(노회장 박래흠 목사) 주평강교회(정귀석 목사)는 5월 13일, 그레이스홀에서 ‘행복 가득한 가정의 달 행복축제’의 일환으로 ‘가족찬양 페스티벌’을 갖고 온 교우와 기쁨을 나누고 가정의 성경적 의미를 되새겼다.

▲ 특별출연 정귀석 목사

전선미 집사의 사회로 진행된 가족찬양페스티벌에는 총 8개 팀이 출연해서 열띤 경연을 펼쳤는데, 각 출연 팀에게는 ‘온유상’ ‘사랑선’ ‘절제상’ ‘양선상’ ‘자비상’ ‘충성상’ ‘화평상’ ‘희락상’이 주어졌다. 또한 이날 특별 순서로 정귀석 목사의 특송이 있었다. 

▲ 사회 전선미 집사

이날 심사위원장은 정이석 수석장로가 맡았으며, 심사위원 박혜실 전도사가 심사평을 했다.

행사에 앞서 드린 1부 예배에서 정귀석 목사는 시편 128편 1절에서 6절을 본문으로 한 ‘복이 있도다’라는 제하의 설교에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많은 복을 받아 누리는 가정이 되도록 노력하라”면서 “사랑이 충만한 화목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열심 있는 꾸준한 기도생활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권면했다.

정귀석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동 신학대학원 졸업 후, 美, Faith Theological Seminary & Christian College(D.Min.)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주평강교회를 개척해 18년째 시무 중으로 등록교인은 4천여 명이며, 중서울노회 부회록서기를 맡고 있다.

▲ 심사평: 심사위원 박혜실 전도사
▲ 온유상
▲ 사랑상
▲ 절제상
▲ 양선상
▲ 자비상
▲ 충성상
▲ 화평상
▲ 희락상
▲ 전선미 집사 인사(뒷 화면)
▲ 심사위원장 정이석 장로(가운데)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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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하

목사님의 사역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8.05.18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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