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6.19 화 20:45

박노진 목사 “기본으로 돌아가자”

온세상교회, 우간다 음악팀 초청 문화전도힐링 민은홍 편집부국장l승인2018.06.02l수정2018.06.02 22: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박노진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동대구노회(노회장 정명식 목사) 온세상교회(박노진 목사)는 5월 27일, 지역 주민과 아프리카 우간다 음악대학(AIM) 찬양팀을 초청하여 찬양과 힐링의 시간으로 문화 전도의 시간을 가졌다. 온세상교회는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기 위해 몸부림치는 교회다.

살아 있는 영성으로 예배와 기도와 전도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전도를 위하여 바자회·음악회·반찬봉사 등으로 주민과의 전도의 접촉점을 찾고 있다.

이날 행사는 주신영 장로의 사회, 박노진 목사의 인사와 기도, 김성환 선교사의 ‘여기가 천국입니다’라는 설교, 수산나 중창단의 오프닝 송, 대구 CBS여성합창단의 찬양(‘심령이 가난한 자는’), 박마리아 학장의 아프리카 찬양팀 연주 내용 소개, 10명으로 구성된 찬양팀의 연주와 춤사위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잘 준비된 저녁 식사와 더불어 찬양과 노래로 박수 치며 웃음과 춤으로 하나가 되었으며,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문화 전도로 지역 주민들과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 뜻깊은 시간이었다.

민은홍 편집부국장  hanbaek00@daum.net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특수주간신문 서울, 다11020  |  인터넷신문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편집국 : 02-975-3900, 취재부 : 02-975-3915~6, 광고부 : 02-975-3917  |  팩스 : 02-975-2082
합동헤럴드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