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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식 회장 “영적·육체적 굶주림 종식 소망한다”

총회·기아대책, 업무협약식...본지도 적극 협력키로 민은홍 편집부국장l승인2018.06.05l수정2018.06.0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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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6월 4일, 총회회관에서 기아대책(회장 유원식)과 업무협약식을 갖고 양 기관의 주관 사업에 대해 최선을 다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 총회장 전계헌 목사·기아대책 유원식 회장(좌측부터)

이 자리에는 총회 측에서 총회장 전계헌 목사·총무 최우식 목사·박영신 재무부장, 기아대책에서 유원식 회장·전응림 부회장(선교협력부문)·신영균 선교본부장·조찬욱 팀장(선교협력지원팀)·구창회 팀장(홍보미디어팀)·박현주 간사(홍보팀)가 참석했다.

1989년 설립된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은 “한국교회와 함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의 영적·육체적 굶주림을 종식시키기 위한 거룩한 도전과 변화를 함께 이루어 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회예배는 최우식 목사(총회 총무)의 사회, 유원식 회장(기아대책)의 기도, 전계헌 목사(총회장)의 설교(마태복음 6장 34절, ‘내일을 염려하지 말라’)와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총무 최우식 목사의 사회로 이어진 업무협약식은 최우식 목사와 전응림 부회장(기아대책)의 참석자 소개, 전응림 부회장의 사업소개, 총회장 전계헌 목사와 유원식 회장의 인사말, 협약서 서명, 기념품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본지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는 이날 기아대책 실무진과의 협의를 통해 기아대책 사업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민은홍 편집부국장  hanbaek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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