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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론역설 법통 이형만 목사, 총회부서기 출마

목포서노회, 만장일치 결의 영암=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8.07.08l수정2018.07.1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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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만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 목포서노회(노회장 박재오 목사)는 7월 7일, 삼호교회에서 제125회 1차 임시노회를 갖고 이형만 목사(삼호교회)를 제103회 총회 부서기 후보로 만장일치 추천 결의했다.

▲ 이형만 목사 내외

이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전남과 광주의 17개 노회 중 13개 노회 목회자들의 출마 권유가 있었는데, 고심 끝에 출마하게 됐다”면서 “지지하고 추천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 이형만 목사

이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제 우리 총회는 모세 시대가 막을 내리고 여호수아 시대가 도래했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당선 된다면 여호수아가 여리고성과 아이성을 척결하듯, 척결할 것은 척결하고 개혁할 것은 개혁함을 통해 내실 있는 총회를 세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이형만 목사는 총회정책실행위원이며, 교단 내에서 법통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형만 목사 약력

-총신대 신학대학원 졸업

-美 리젠트 대학교 석사(M.Div.) 및 박사(M.Min.)

-전남지방경찰청 경목실장

-CBS 서부지사 지사장

-광주신학교 부학장

-전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총회교육부 총무

-기독신문 구조조정 연구위원

-총신대 구조조정 연구위원

-정치부 부임원

-합동부흥사회 공동회장

영암=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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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경력은 화려하시네요. 그런데 어찌 마당발이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사건이 있는곳엔 늘 목사님의 이름이 거론되는데 진정 총회를 위한것인지 아니면 사익을 추구해서인지 의구심을 어찌하리요. 총회가 달라져야한다는데는 의심이 없으나 그나물에 그밥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2018.07.0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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