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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립교회 목회자 자녀에게 비전을

고어헤드선교회, 제21회 미주 지도자 대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8.12.21l수정2018.12.2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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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총장 김홍윤 장로, 한국총본부장 홍일권 목사(좌측부터)

세계의 고아들과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세워진, 美 뉴저지에 본부를 둔 주정부 등록 비영리단체인 고어헤드선교회(Goahead Mission Inc, 한국총본부장 홍일권 목사)는 12월 20일, 서울 종각 카페 민들레영토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제21회 미주 지도자 대회’에 대해 설명했다.

2019년 2월 7일부터 18일까지 11박 12일 일정으로 개최되는 ‘제21회 미주 지도자대회’는 한국내 목회자 자녀를 그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목회자의 힘든 목회 사역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방치될 수 있는 목회자 자녀들을 위한 것으로서 그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자신들의 달란트를 찾아 개발하여 능력과 동기를 부여하는 교육적 행사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하버드, 예일, 프린스톤 등 美 아이비리그 대학을 비롯해 콜롬비아, 브라운, 유콘, 보스톤, 뉴욕, 럭거스, 델라웨어, 존스홉킨스, 해군사관학교, 육군사관학교 △메트로폴리탄뮤지엄, 센트럴파크, 록펠러센터, 타임스퀘어,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자유의 여신상, 토마스 에디스박물관, 리버티 벨, 독립기념관, 볼티모어, 백악관, 스미소니언뮤즘, 미국 가드 잠수함, 청교도의 발자취, 메이플라워, 보스턴시, 뉴욕시, 필라델피아시, 워싱톤DC 등을 방문하게 된다.

▲ 사무총장 김홍윤 장로, 한국총본부장 홍일권 목사(좌측부터)

고어헤드선교회 한국총본부 본부장 홍일권 목사(예장합동, 경평노회)는 “현재 한국에는 고아가 거의 없으나 가정적으로 불가피한 어려운 사연 때문에 고아 수준의 삶을 살고 있는 아이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고 싶다”고 밝혔다.

사무총장 김홍윤 장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의기소침한 참석자들에게 비전과 용기를 심어주겠다”며 “도움이 되는 최선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지도자대회는 의기소침 할 수 있는 미자립교회 목회자 자녀에게 비전을 확립하고 재발견 할 수 있는 기회와 동기를 제공하고 그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고자 하는 행사다.

◆행사일정:

-기간:2019년 2월 7~18일(11박 12일)

-접수:12월 31일까지

-모집대상:미조직교회 목회자 자녀 중1~고3

-모집인원:10명(선착순)

-행사비용:350만 원

-학생부담:110만 원

◆문의:고어헤드선교회(www.goaheadkorea.com/21usa.htm), gimhy1123@naver.com)

◆한국사무실:서울 강북구 미아동 203-5(010-2879-7621, 010-9900-3131, 팩스 02-912-3784)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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