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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총회장 “공동체성 회복하자”

총회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1.04l수정2019.01.05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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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장 이승희 목사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총회는 1월 3일, 총회회관에서 신년 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갖고 더 나은 총회와 교단을 만들기 위한 다짐을 했다.

▲ 김종준 목사(부총회장)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이승희 총회장을 비롯한 총회임원과 증경총회장단, 상비부장, 기관장이 참석했다.

▲ 강의창 장로(부총회장)

총회서기 김종혁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강의창 장로(부총회장)의 기도, 정창수 목사(부서기)의 성경봉독, 테너 박신해 교수(대구범어교회)의 특송, 이승희 총회장의 설교,

▲ 최우식 목사(총무)

박재신 목사(부회록서기)의 특별기도1(‘총회와 산하 기관 발전과 교단 부흥을 위해’), 이대봉 장로(회계)의 특별기도2(‘총회 사역과 재정을 위해’), 최우식 목사(총무)의 광고 및 인사, 김종준 목사(부총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김종혁 목사(서기)

제2부 하례회는 진용훈 목사(회록서기)의 사회, 홍정이 목사(증경총회장)의 축사, 길자연 목사(증경총회장)의 격려사, 산하기관장 및 속회장 인사, 내빈인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영구 장로(부회계)의 오찬 기도 후 식사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 정창수 목사(부서기)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에베소서 2장 12절부터 18절까지를 본문으로 한 ‘우리, 십자가의 사람으로’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우리 한국사회는 현재 각기 다른 사상과 문화·지역성·이념 등을 통해 대립하고 있다”며 “십자가 안에서 하나 됨을 회복해야 된다”고 공동체성의 중요함을 역설했다.

▲ 진용훈 목사(회록서기)
▲ 박재신 목사(부회록서기)
▲ 이대봉 장로(회계)
▲ 이영구 장로(부회계)
▲ 길자연 목사(증경총회장)
▲ 홍정이 목사(증경총회장)
▲ 테너 박신해 교수(대구범어교회)
▲ 상비부장
▲ 기관장 및 단체장
▲ CTS 고장원 사장(좌측)
▲ 총회장 이승희 목사
▲ 황석산·강재식 목사(평양노회)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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