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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목 목사 “최고의 부흥사회 만들겠다”

총회부흥사회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1.06l수정2019.01.0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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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총회부흥사회는 1월 4일, 서울 양천문화회관 리더스클럽에서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와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학목 목사(보배교회)가 제35대 대표회장에 취임하고 이용수 목사가 이임했다.

▲ 취임사:김학목 목사(대표회장)

준비위원장 이성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배용신 목사(준비위원회 회계)의 기도, 김창호 목사(준비위원회 서기)의 성경봉독, 고영기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의 설교,

▲ 설교:고영기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최민수 목사(부흥회장)의 특별기도1(나라와 민족,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위하여), 박정권 목사(선교회장)의 특별기도2(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를 위하여), 김충현 목사(기획회장)의 특별기도3(본회의 발전과 한국교회 부흥운동을 위하여), 이용수 목사(직전대표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대표회장 김학목 목사 내외

취임준비위원회 부위원장 육수복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2부 취임식은 직전대표회장 이용수 목사의 이임사, 서태섭 목사(총사업본부장)의 대표회장 약력소개, 대표회장 김학목 목사의 취임사, 증경회장 장순직 목사의 격려사, 증경회장 김동관·이사무엘·변충진 목사의 축사, 장영진 목사(사무총장)의 광고, 권영만 목사(상임강사단장)의 애찬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 취임패증정:대표회장 김학목 목사, 직전대표회장 이용수 목사(좌측부터)

이어진 신년하례회는 위원장 박재신 목사(총회 부회록서기)의 사회, 오충석 목사(진행총무)의 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 대표회장 김학목 목사(우측)

고영기 목사는 요한복음 19장 38절부터 42절까지를 본문으로 한 ‘아리마대 요셉처럼’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아리마대 요셉처럼 신의를 지키고 끝까지 충성해야 한다”며 “부흥사회 회원들이 주님께 엎드리는 겸손한 자세로 서로 손 잡고 공동보조를 맞춰 본 단체의 발전을 도모해 주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 축하케이크커팅식

신임 대표회장 김학목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본 부흥사회는 몇 몇 사람의 재능으로 움직여지는 것이 아니라 전 회원이 하나로 뭉쳐 나아갈 때 더욱 빛이 난다”고 강조하며 “회원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역대 부흥사회 가운데 최고의 부흥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표회장 김학목 목사 가족

한편 이날 부흥회장 최민수 목사(열린교회)는 자비로 신년 수첩을 제작했으며,

공동회장 정신길 목사(교하대광교회)는 자비로 두 종류의 신년하례회 선물을 준비해 참석자들을 섬겼다.

▲ 대표회장 김학목 목사 가족

[김학목 목사 약력]

-칼빈대학교 졸업

-한국성서대학교 졸업

-총신 신학대학원 졸업

-총신대학교 졸업

-커넬 신학대학원 졸업

▲ 증경회장 최재우 목사, 직전대표회장 이용수 목사(좌측부터)

-총회부흥사회 회의록서기

-총회부흥사회 회계 및 사무총장(2회), 상임회장(2회)

-서평양노회장

-총신신대원동문회(B) 회장

-총회고시부 서기

-양천구교구협의회 회장

-양천구 기아대책이사회 회장

-총회특별재판국장

-서북지역노회협의회 회의록서기

-경찰복음화신문 서울지구장

-총회부흥사회 제35대 대표회장

-보배교회 담임목사.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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