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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김성복 총회장, 진정한 하나 강조

교단장회의·한교총, 신년하례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1.08l수정2019.01.1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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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교단장회의와 한국교회총연합이 공동 주최한 2019 한국교회 신년하례회가 1월 7일,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호텔 오키드룸에서 열렸다.

▲ 예장합동 총회장:이승희 목사

예장합동 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홍동필 목사(예장합신 총회장)의 대표기도, 김영희 목사(예장합동중앙 총회장)의 성경봉독, 김성복 목사(예장고신 총회장)의 설교,

▲ 예장합동 총회장:이승희 목사(중앙)

임종원 목사(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총회장)의 신년특별기도1(대한민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박국평 목사(예장보수개혁 총회장)의 신년특별기도2(교회의 회복과 재 부흥을 위하여), 전명구 감독(기감 감독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예장합동 총무 최우식 목사, 회록서기 진용훈 목사(좌측부터)

이어 윤성원 목사(기성 총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신년하례회는 교단장 인사, 박종철 목사(기침 총회장)·림형석 목사(예장통합 총회장)·김충섭 목사(기장 총회장)의 신년인사,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의 광고, 유흥춘 목사(그리스도의교회교역자협의회 총회장)의 오찬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성복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는 선지자적 사명을 잘 감당해야 된다”고 강조하며 “교단 연합 단체가 단순한 이론적 통합이 아닌 진정한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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