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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복 장로 “은퇴목사에게 힘이 되도록 하겠다”

은급부 임원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3.06l수정2019.03.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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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급부장:이이복 장로(중앙)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은급부(부장:이이복 장로)는 3월 4일, 총회회관에서 임원회를 갖고 은퇴목사 위로회 일정을 점검했다.

이번 은퇴목사 위로회는 해외여행 경험이 없는 목회자 부부를 대상으로 영남·중부·서북 3개 권역 각각 2가정 12명을 초청했다.

위로회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중국 계림에서 개최된다.

또한 국내에서 개최되는 은퇴목사 위로회가 4월 23일 상주서문교회(조성래 목사), 4월 30일 서대문교회(장봉생 목사), 5월 16일 대전중앙교회(고석찬 목사)에서 개최된다.

은급부장 이이복 장로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은퇴목사 부부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은급부 서기 김인기 목사는 이번 행사를 잘 치루기 위해 개인적으로 4백만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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