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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전장연, 농촌교회 페인팅 봉사

경북 의성 고락교회 섬김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4.23l수정2019.04.26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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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전국장로회연합회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합동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정회웅 장로, 이하 합동전장연)는 4월16일부터 17일까지, 경북 의성 소재 고락교회를 방문해 외벽 페인트 작업과 내부 도배를 비롯하여 침술 사역으로 지역 주민과 성도들에게 기쁨을 주는 선한 섬김의 시간을 가졌다.

▲ 페인팅 이전 예배당

합동전장연은 비록 시작은 미약 하지만 어려운 농어촌과 군부대 등을 찾아 위로하며 조금이나마 복음 사역에 도움을 주고자 시작 한 사업이 벌써 두 번째의 열매를 맺고 있다.

회장 정회웅 장로를 선두로 총무 박영수 장로 부회장 표유현 장로 등은 페인트칠에 손수 지원 했으며, 김용직 장로는 자기의 사업인 벽지를 가지고와 도배를 하는데 열정을 다했다.

▲ 예배당 페인팅

침술선교사인 이광복 장로(두란노교회:이종철 목사)는 같은 침술선교사인 김영수 집사와 함께 지역 주민과 성도들을 진료함으로 주민과 교회의 전도의 도움이 되게 했다.

합동전장연은 이러한 사업들을 계획하고 남들이 하지 못하는 사업들을 지속 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장로회의 존재와 가치를 널리 알림으로 성장하는 계획을 세우며 하나하나 실천에 옮기고 있다.

▲ 페인팅 후 예배당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제주도 수련회를 앞두고 준비 하고 있는 합동 전장연은 즐거운 소식을 전하고 있다.

당초 400명 예정이던 인원이 600여 명이 넘어 더 이상 접수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증이다.

▲ 의료봉사

합동전장연 회장 정회웅 장로는 “경쟁 보다는 우리 스스로의 할 일을 하면, 하나님께서 인정 해 주시고 모든 장로님들이 이해하며 동참하리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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