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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동노회, 화재 난 대사리교회 방문

사택·예배당, 전면 재시공 불가피한 상태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5.17l수정2019.05.1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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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동노회(노회장:한권일 목사) 전·현직 임원단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함동노회(노회장:한권일 목사) 전·현직 임원단은 5월 14일, 화재가 발생한 대사리교회(손경수 목사, 전남 곡성 고달면 대사리)를 방문해 목회자와 교우들을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대사리교회는 지난 4월 4일, 원인불명의 화재로 인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목회자 사택이 전소되고 예배당이 피해를 입어 전면 재시공이 필요한 상태다.

한편, 대사리교회는 교우 10명 미만의 작은 농촌교회로 자체 복구가 힘든 상황이다. 그동안 손경수 목사 가정은 마을회관을 임시 거처로 사용 하다가 현재는 마을 빈집으로 옮겨 임시 사택으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 4월 23일에는 구제부(부장:김영웅 목사)가 방문 해 위로하고 총회 차원의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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