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8.25 일 16:13

[기획] 총회장상 수상 이유경 장로 인생·신앙 여정 

한국철도공사·교회·노회·사회선교 활동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5.27l수정2019.07.27 10: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이유경 장로

이유경 장로(李裕敬, 서울강남노회 부노회장, 총회총대)는 5월 13일, 광주 겨자씨교회(나학수 목사)에서 개최된 예장합동 제56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에서 제2회 총회장상(밀알상)을 수상했다. 이에 본지는 인터뷰와 대담을 바탕으로 이 장로의 인생과 신앙 여정 소개를 통해 귀감으로 삼고자 한다.

1. 출생

이유경 장로는 1955년 1월 2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344번지에서 7남매(5남 2녀)중 4남으로 출생했다.

이 장로의 부모는 1915년 동갑으로 연세 40세에 이 장로를 낳아 어머니 무릎에서 성경과 찬송가를 들려주면서 양육했다.

▲ 제56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광주겨자씨교회) 총회장상(개인, 밀알상) 수여식, 이유경 장로, 총회장 이승희 목사(좌측부터)

부모는 6·25사변 이전에 자녀 다섯을 낳고 고생을 했지만, 그 이후에 낳은 자녀들에게 항상 힘든 기색 없이 자녀들을 위해 교육에 열정을 쏟았다.

▲ 제56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광주겨자씨교회) 총회장상(개인, 밀알상) 수여식, 이유경 장로(중앙), 이영신 목사(우측 둘째)

2. 성장(1)

이 장로는 유년기를 천안에서 6살부터 초등학교 5학년까지 보내고 다시 서울로 올라와 현재까지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다.

▲ 이영신 목사, 이유경 장로(좌측부터)

중학교 시절 큰 형이 몸이 허약하여 고생하고 있을 때 방학 기간에 당시 세검정 삼각산 제일기도원에 들어가 기도하자는 형의 말을 따라 어머니께서 준비해 주신 일주일간 사용할 이불·쌀·반찬·옷 등을 들고 버스를 두 번 갈아타고 버스종점에서 내려 1.5km정도 떨어진 기도원에 들어가 형님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에서 찬양과 기도와 설교 말씀을 통해 눈물을 흘렸다.

▲ 이유경 장로

이렇게 삼각산제일기도원에 세 차례 가게 되어 기도원 생활이 익숙해 하루하루 지내면서 주변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고 서로의 사정을 대화함으로 세상에는 불쌍하고 어려운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어린 마음에 알게 되었다.

▲ 이유경 장로

이 장로는 고등학교 2학년 때 부모가 새벽기도에 가고 혼자 잠이 깨어 앉아 기도를 하게 됐는데, 갑자기 마음이 뜨거워지면서 회개의 기도를 본인도 모르게 한 없이 하면서 눈물을 계속 쏟아냈다.

▲ 이유경 장로 내외

많은 시간이 흘러 이 장로의 눈에는 모든 사물이 사랑스럽게 보였고 사람도 사랑하게 되는 역사가 나타났다. 이 장로는 성령 체험이 이런 것인가 되물으면서 주님 만나는 시간이 점점 늘어갔다.

▲ 큰 딸 가족과 이유경 장로 내외

3. 성장(2)

이 장로는 구로동소재 신성교회에서 학생회 회장으로 섬기면서, 교단을 초월해 구로동 지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렸다. 또한 학생회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재미있게 교류하며 연합회를 활성화시켰다.

▲ 이유경 장로, 이영신 목사(좌측부터)

이로 인해 신성교회 학생회는 주변교회가 부러워할 정도로 성장해 나갔다. 또한 이 장로는 고등학교 2학년 때 교사로 임명되어 부서기와 주일학교 막내 교사로서 궂은일을 스스로 도맡아 하면서 교사들의 많은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 제56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광주겨자씨교회)

4. 청년기

이 장로는 고등학교 졸업 후 철도청에 입사하여 2년간 근무하다가 군대에 입대하여 1976. 5.11일 논산훈련소에서 기초훈련 4주를 받고 김해 공병학교에서 발전기운영반 4주 훈련을 마치고 원주 1통신단 61대대 2중대로 배치 받아 근무하다가 만기전역했다.

▲ 중학교 2학년 2반 친구들(뒷줄 좌측 첫째)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준비해 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한 부대에서 문제없이 무탈하게 전역했다. 이 장로가 1979년 2월 제대하여 집에 오니 큰 형이 신학대학교를 다니며 전도사로 교회를 집에서 시작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당시 가게 3개를 개조하여 예배실로 사용하고 방 3개 중 1개를 교회 사무실 겸 기도실로 사용하고 있었다.

▲ 신성교회 고3, 중3 졸업기념(뒷줄 좌측 넷째)

이 장로는 큰 형을 도와 교회를 섬겨야 했고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직장에 복직해서 교회를 계속 섬겼다. 그때 장년 7명과 청장년 15명이 예배 드렸는데, 이 장로의 모친이 국수를 점심으로 준비해 맛있게 먹으며 어려움을 기쁨으로 받아드렸다.

▲ 중학교 졸업반 친구들(앞줄 우측)

교회설립 2주년이 되는 1980년에 성도가 배가되면서 청장년이 50여 명으로 늘어나고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새롭게 오면서 주일학교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여 40여 명의 어린이가 예배를 드렸다.

▲ 신성교회 고등부 부장단, 학생들

그때 전도사님이 장년 예배 설교자로 주일학교 부장인 이 장로에게 설교를 부탁해 이 장로가 말씀을 전했다. 이 장로는 주일이면 육신적으로 피곤도 하였지만, 초롱초롱한 어린이들을 보면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기쁨과 즐거움에 피곤한지도 모르게 감사하며 생활했다.

▲ 신성교회 고3 친구들과 부장 김춘식 장로

교회가 부흥하면서 청장년 65명, 주일학교 어린이 60명이 예배드리던 중 이 장로의 형이 지병으로 인해 981년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소천했다.

▲ 신성교회 부흥회(1973년도) 마치고 목사·장로·권사님과 함께, 찬양대(맨 뒷줄 여섯째)

이 장로의 형은 소천 하던 날 아침 서울대병원에서 집으로 와서 목사님을 모시고 찬송을 부른 후, 저녁 11시 20분쯤에 하나님이 부르실 것 같다고 몸을 씻어 달라고 부탁해서 형수가 다 닦고 새 옷으로 입혔다. 그리고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부탁 말씀을 하고 환송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에게도 권면하면서 이제는 시간이 되었다면서 눈을 감았다.

▲ 1972년 2월 교회 선배 졸업 축하하기 위해 졸업식장에서

5. 결혼

이 장로는 1983년도에 직장과 교회 일로 변함없이 생활했는데, 그때 6촌 형수가 양문교회(이영신 목사)에 출석했다. 그때 부모님께서 주일학교 교사에 참한 분이 있으니 맞선을 보라고 했는데도 두 번이나 거절하다가, 세 번째 5월 5일 어린이날 이 장로 측 부모가 나갔고,

▲ 신성교회 지도부장 김춘식 장로 이민 환송식(김포공항 1972년)

상대 어른은 양문교회 출석하는 큰 언니와 형부 그리고 중매했던 6촌 형수가 나와 첫 선을 본 후 교회의 공통점을 서로 이야기 하며, 사랑이 싹트게 되어 6개월만인 11월 5일(토) 양문교회에서 서공섭 목사의 주례로 결혼식을 거행하게 되었다.

▲ 육군 상병 진급 후

신혼집은 대림 1동에서 단칸의 전세방에서 시작하였지만 서로 직장을 다니며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지만, 신혼 2개월에 임신을 하게 되면서 입덧이 매우 심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게 되었다.

임신 9개월에는 임신중독으로 몸이 부어 병원에 일주일간 입원하다가 병원에서 큰 딸을 출산하게 되었다. 출산할 때는 임신중독을 염려를 하면서 기도를 많이 했는데 순산하여 체중 2.5kg의 딸을 낳아 하나님의 은혜로 잘 양육할 수가 있었다.

이 장로는 결혼 후 8개월 지나 동산교회 교회에 계속 출석해 봉사했으면 좋겠지만, 큰 형이 목회하던 교회에 동생이 다니면 교회의 건덕을 가리울 수도 생각해 교회발전을 위해 다른 교회로 가겠다고 말씀 드렸다.

▲ 신성교회 동기인 강영준 하사 휴가로 집 완도 가는 중(현재 목포에서 목회사역)

그리고 집 부근의 출석교회를 찾다가 양문교회(이영신 목사)로 결정하게 되어 1984년 10월부터 양문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시작했다. 1985년부터는 유치부 부감과 남전도회 회장 등 교회의 교육·선교·봉사에 열정적으로 봉사했으며, 노회 주일학교연합회를 1989년부터 섬기기 시작하게 되었다.

▲ 동산교회에서 1983년 섬기던 주일학교

6. 교회 섬김과 활동

서울강남노회 주일학교연합회 회장(2001년도)으로 교사강습회를 양문교회에서 개최하여 2200여 명의 교사가 참석하여 각 교실을 뜨겁게 달궜다.

▲ 개척 당시 동산교회 주일학교

그리고 교사들과 함께 강습회 기간에 미자립 교회(27개)에 영적·물적 도움을 드리고자 지교회 임원들과 협력하여 연합사업을 충실히 수행 하였고, 전국주일학교 성경고사대회 17연승 및 총 30승에 기여했다.

▲ 개척 당시 동산교회 주일학교

이 장로는 노회 남전도회연합회 회장(2008년도)으로 재임하면서 22사단 55연대 늘푸른교회(군목:강일주 중위) 지붕개량·화장실확충·정화조개량 및 외벽단열재 설치 등 보수공사를 시행하고, 리모델링 감사예배를 진부령에 위치한 늘푸른교회에서 목사님과 장로님 그리고 장병들이 참석하여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렸으며, 부대장의 감사패와 전국남전도회연합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 회사 교육차 미국 플로리다 시월드 관광(1985년)

또한, 논산훈련소 진중세례식에 노회 남전도회 임원들과 참여하여 수천 명의 젊은 영혼들을 위해 함께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서울강남노회에 속한 미자립 교회(2개 교회)를 선정하여 재정 지원을 하였고, 서울강남노회 장로회 회장(2018~2019년)으로 심장병 어린이를 돕는 사업과 미자립 교회(2개 교회) 지원을 하였다.

▲ 1983년 11월 5일 결혼식

노회 내 원로하신 장로님들과 시무장로들 간의 친목을 다지기 위한 초청간담회를 열어 만찬의 시간과 매년 1회 연합야외 친교회와 수련회를 통해 회원 간의 교제와 신앙을 서로 나누는 귀한 시간도 마련했다.

이 장로는 양문교회에서 청년회장과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제5·4·3·2 남전도회 회장으로 교회 봉사와 남전도회 회원들을 섬기는 일에 열정을 갖고 직분을 감당하였다. 또한, 남성구역 구역장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에 가정을 돌면서 구역예배를 드리고, 다과를 나누며 4년간 날로 부흥하며 믿음이 뜨거워지는 구역의 모습을 구역원들과 함께 목격했다.

2013년 제3남전도회장으로 섬길 때 해외에 교회 설립하기로 결의하여 당회장과 당회서기에게 설명을 해드리고 필리핀 민다나오 손인성선교사를 소개 받아 교회건축을 추진하게 되므로

▲ 1983년 11월 5일 결혼식

선교사님을 통해 설계서를 받은 당초 건축비와 일부 부지구입비 포함 2,500만원으로 협의하여 제3남전도회에서 작정헌금 포함 총 2,855만원이 드려져 민다나오에 56번째 지교회를 설립하기로 최종 당회에서 결의되어 6월부터 건축공사를 시행하기로 했다.

▲ 결혼식 주례 서공섭 목사

2013년 7월말 필리핀 민다나오섬에 강한 태풍 ‘제비’, 8월10일경 태풍 ‘망쿳’의 영향으로 인해 건축 자재비가 상승되어 예상했던 자재비로는 도저히 건축이 어렵게 되었다는 선교사님의 연락을 받고, 남전도회에서 추진하기로 했던 사업이니 우리가 마무리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 추가공사비를 헌금하기로 했다.

이때 2차 헌금 960만원을 모아 총공사비 51,740만원(비품 포함)이 투입되어 하나님의 은혜로 무난히 추진하게 되었으며, 교회 명은 필리핀 민다나오 제너럴산토스 세운 교회이므로 ‘젠산 양문교회’로 하기로 하고 필요한 신디사이저, 음향시설 및 의자를 구입하여 2014년 8월10일에 담임목사님과 선교사님, 제3남전도회원 10명, 필리핀 단기선교팀 15명이 현지에 가서 그곳 성도들과 주민 그리고 현지 젠산양문교회 사역 담당하실 조프레이전도사님과 함께 찬양하며, 젠산양문교회 설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 1985년 양문교회 유치부 부감으로 섬김

예배 후 감사패를 받고 예배에 참석한 분들과 마을주민 어린이포함 200여명에게 저녁 식사 제공과 선물을 전달했다.(기독신문 2014년 10월 ‘젠산양문교회’ 관련기사 게재)

▲ 1999년 제5남전도회 회장으로 섬길 때 복음송경연축제에 부부 둘이서 진행담당

2012년 한국철도공사 수도권 서부본부장으로 재임 시 교회 찬양위원장으로 봉사하면서 제3남전도회와 협의 찬양대원들과 남전도회원, 서울역 선교회원들과 함께 3.24일(토) 특별열차 2량을 편성 영등포역에서 광주까지는 열차로, 버스 3대로 광주에서 증도까지 130명이 전남 신안 증도를 성지순례하면서 문준경 전도사 선교유적지와 선교기념관, 교회 등을 다녀온 뜻깊은 성지순례를 실시했다.

▲ 2005년 정부대전청사 지하1층 홀에서 한국철도공사 전기분야 개발품 전시회 개최

한국기독교 탈북민 정착지원협의회(대표:김인중 목사)에서 주관하는 탈북민 홈스테이 (117기)에 선교위원장으로 섬기면서, 양문교회 11가정에 20명을 섬겼다.(2008.8.23~ 24일까지 1박2일간)

▲ 2005년 정부대전청사 지하1층 홀에서 한국철도공사 전기분야 개발품 전시회 개최

2016년부터 2018년까지(3년간) 양문교회 교육위원장으로 섬기면서 교사의 재충전과 영성을 위한 교사세미나와 야외친교회, 각 부서의 여름성경학교와 동계수련회에 많은 당회원 장로님들과 동참하에 청년, 학생, 어린이들을 섬기고 격려했다.

▲ 2004년 4월1일 한국고속철도 개통일 KTX열차 출발후 서울역에서

양문교회 주일학교에는 그동안 오후예배가 없어 어린이들이 주일날 오후에 부서 교실이나 도서실 혹은 근처 PC방 등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안타까워 담임목사님의 허락과 당회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AWANA(부끄러울 것이 없는 하나님께 인정된 자)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5세부터 9세까지 불티단과 10세에서 14세까지 티엔티 두 반으로 운영 중인데, 전체 교회와 주일학교에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본인과 아내도 교사로 참여하고 있음)

▲ 한국철도기독선교연합회 제30회 정기총회 특송(이유경 장로:우측 첫째, 차주옥 장로:좌측 둘째)

현재 양문교회 재정위원장으로서 성도들의 땀과 피가 배어있는 헌금을 교회에 맡겨주신 교육, 선교, 봉사의 사명에 잘 사용하고 담임목사님의 목회를 잘 뒷받침 해 드리기 위하여 모든 당회원 장로님들과 함께 기도하고 의논하여 집행하고 있다.

▲ 2001년 8월 14일 서울산업대학교 석사학위수여식

7. 한국철도공사 전국기독선교연합회 회장 섬김

기독선교연합회 회장으로 2년간(2009.5~2011.5) 섬기며 본사 선교회와 5개 지구 연합회(지회)의 조직 활성화와 3만 명 철도가족 복음화 사역 활동을 위해 비전과 목표를 수립하고 사명선언문과 연합선교회 기도제목(8개)을 세워 기도와 사랑으로 필요한 곳에 예산 지원으로 날로 부흥하며 감사와 기쁨의 직장선교사로 섬겼다.

▲ 2001년 8월 14일 서울산업대학교 석사학위수여식

권역별 기독선교연합회 총 12개 지회 설립(예배실 확보 협력 및 음향시설, 성경찬송 등 지원)하였으며, 2009년도 4개 지회 설립, 2010년도 5개 선교회 설립, 2011년도 3개 선교회 설립, 철도청 본사 서울역 ⇒ 정부대전청사로 이전(1998년 8월 3일)하여 廳단위 11개 행정기관 입주 청사연합예배를 대강당에서 매월 1회 드리며, 청사 선교사업 공동 진행 및 복음 정보교환, 철도청 본사선교회는 매주 수요일 예배와 국가와 철도 안전 운행을 위한 기도회로 모였다.

▲ 2004년 5월 15일 임직 감사예배(장로 장립)

한국철도공사 기독선교연합회 직장복음화를 위한 전국선교대회 개최

제38차 전국선교대회 일시:2009. 5.23. 장소:광주지사 대강당 참석자:210명

1부 예배:말씀강론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찬양과 통성기도

2부 선교대회:각지구별 기독선교연합회 사역활동 보고 및 임원선출/ 3부 무등산

▲ 2004년 5월 15일 임직 감사예배(장로 장립)

◆제39차 전국선교대회 일시:2010. 6.5. 장소:대구아카데미연수원 참석자:230명

1부 예배:말씀강론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찬양과 통성기도

2부 선교대회: 각지구별 기독선교연합회 사역활동 보고 및 임원선출/3부 평산산책

▲ 2004년 5월 15일 임직 감사예배, 서공섭 목사 내외 (중앙), 이유경 장로 내외(우측)

◆제40차 전국선교대회 일시:2011. 5.10. 장소:서울본부 대강당 참석자:250명

1부 예배: 말씀강론 오정호 새로남교회 담임목사, 찬양과 통성기도

2부 선교대회: 각지구별 기독선교연합회 사역활동 보고 및 임원선출 /3부 양화진묘역

▲ 임직 감사예배시 선임장로가 성의 착용과 꽃을 달아줌

◆한국철도공사 신사옥 입주 감사예배

정부대전청사에서 신축한 한국철도공사 신사옥입주 감사예배를 드리므로 최초로 본사 대강당에서 사장을 비롯하여 대전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 2007년 8월 14일 박사학위 수여식에서 이영신 목사 내외(맨 우측), 이유경 장로 내외(우측 셋째 넷째)

일시:2009년 9월 29일(화) 17:00~21:00

장소:한국철도공사 신사옥 대강당

1부:신사옥 관람(코레일 트레일, 종합관제실, 코레일방송센터)

2부:감사예배(사회:이유경장로/한국철도공사기독선교연합회장)

▲ 총장 이효계 박사:박사학위 수여

설교:김삼환 목사(명성교회)/시편 23편

축사: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격려사:허준영 사장

영상메시지:이명박 대통령/찬양인도:새로남교회 찬양단

▲ 박사학위 수여식 후(좌측부터 큰 딸, 처, 이유경 장로, 작은 딸)

참석자:600명(본사직원, 선교연합회원, 시설공단직원, 교회성도, 외부기관)

3부:저녁 만찬(신사옥 28층 식당)

▲ 한국철도공사 전기기술단장 재직시 한국형 350km/h급 개발 할 모델

8. 한국철도공사(KORAIL) 본사 및 지역본부 선교 활동

-이 장로는 본사 기독선교회 회장으로 2009.2월~2011.3월까지 2년간 섬기며, 본사 1000여 명 직원에 대한 복음화를 위한 목표를 갖고 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 한국철도공사 본사(대전) 입주기념 감사예배

◆신사옥 입주에 따른 본사선교회 예배실 확보 및 예배 성물 구입

본사 5층 예배실 확정:20m×20m=400[㎡]

피아노, 의자, 책상, 방송시설, 찬송성경책, 커튼 등 구입 설치(소요예산 1천만 원)

▲ 본사 입주기념 감사예배(2009. 9. 29.)

부활절 및 성탄절에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권면 및 전도지 배부 및 부활절에는 계란 1,200개와 전도지를 본사 전 직원에게 전달하며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전함. 아기예수가 오신 성탄절 감사예배에 참석한 직원들에게 선물을 나누며 직장에서 성탄절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 본사 입주기념 감사예배(2009. 9.29.)

2009. 8.20 대전 극동방송 '가족의 시간'에 출연해 코레일 직장선교회 활동 소개.

2010. 2.25 대전 CBS '김민석의 오!해피데이'에 출연해 코레일 직장선교회 활동 소개.

▲ 2018. 12. 30. 여섯 분의 은퇴장로, 당회원, 이영신 목사 내외

본사 기독선교회 본사 임원들이 매년 대전 갈멜산기도원에서 기도회 가졌다.

수도권 동부지사 전기처장으로 부임(2007.7.2~2009.2.2 근무)하여 동부지사 선교회 설립하여 믿음의 형제들을 수소문하여 선교회 설립을 위한 준비모임을 갖고 2007. 9. 18 철도의 날에 맞추어 선교회 설립예배를 지사 대강당에서 드리기로 하고 초대 선교회장으로 섬겼다. 동부지사 직원 회원들과 이문차량사업소 선교회원들 및 수도권 기독 선교연합회 회원들이 대강당에서 함께 예배에 동참했다.

▲ 2012. 3. 24 증도 성지순례 현지 교역자로부터 문준경 전도사의 순교 경위 등을 청취

수도권 동부지사 내 지회 선교회(총 5개) 설립하고 예배실과 성물 지원했으며, 수도권 동부지사 청량리 전기사업소 환우 및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했다. 청량리 전기사업소 유종열 차장이 간암으로 병원입원하고 간 이식을 차남으로부터 받아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 철도 통신망을 통해 전 직원에게 협조를 요청하여 동료 직원들이 모금한 1,800여 만 원을 가지고 선교회 임원들과 병문안해 기도를 드렸다.

▲ 2012년 3. 24 문준경 전도사 순교비 앞에서 이유경 장로 내외

◆가족 성금 전달

매년 상하반기(2회)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불우아동들에게 성금을 전달하여 이웃에게 작은 도움과 용기를 주기 위하여 수도권동부지사 기독선교회에서 주님의 사랑을 전달하였고, 수도권 동부지사 관내 지역인 이문동의 주민센터에서 소개 받아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을 3일 동안 3가정에 대해 집수리, 등기구 개신, 천정보수, 벽지도배 등 작업하기에 힘든 일을 선교회원들이 선한 영향력을 지역 사회에 끼쳤다.

또한 수도권서부본장으로 부임하여(2011.12.22~2013.10.31) 선교회장을 도와 재임 22개월간 수도권서부본부 산하 기관에 5개 지회선교회를 설립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믿음의 용사들이 예배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 2012. 3.24, 증도 성지순례 현지 교역자로부터 문준경 전도사의 순교 경위 등을 청취

각 사업소의 기독선교회 지회 예배에 참석하여 본부장의 지속적 관심과 사랑과 기도로 지회의 영적으로 양적으로 점점 부흥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독려했다.

▲ YM오케스트라 지휘자 박준원 집사(큰사위) 정기연주회(가족들과 함께)

특히 기관장들이 연초가 되면 안전을 위한다고 돼지머리를 상에 놓고 우상 미신 앞에 절하는 이런 모습들이 예수 믿는 본부장이 부임하고 부터는 일체 중지되고 연초에 기관장들이 주로 직원들과 등산하며 안전수송과 직원 간 화합을 위한 모임으로 전환됐다.

▲ 체코 건국100주년 기념 '천지창조' 연주회 오라토리오 악장으로 참여 후 가족들과

수도권서부본부 직원이 3,500명이고 협력사 직원이 1000명인데, 그동안 사상사고 및 크고 작은 장애가 일주일에 2~3건 관내에서 발생하였으나, 이유경 장로 본부장 재임기간에는 사고 및 장애 건수가 줄었으며 특별히 주일에 사고 장애가 없어 이 장로는 “성수주일을 지키며 예배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고 밝혔다.

▲ 안고 있는 외손녀(박예지) 생일을 맞이하여 (큰딸 부부 그리고 우측에 작은 딸부부)

◆ 학력

- 광운대학교 전기공학과 졸업 학사

- 서울산업대학교 일반대학원 전기공학과 졸업 석사

- 숭실대학교 일반대학원 전기공학과 졸업 박사

▲ 2019년 양문교회 부활절 시온찬양대(지휘 박준원집사) 칸타타찬양을 마치고 외손녀들과 함께

◆ 경력

- 한국철도공사 전기기술단 전철처 처장

- 전기기술단 단장

▲ 네팔 줄주레양문교회(58번째) 설립 감사예배를 마치고 (2018. 2.27), 이유경 장로, 이영신 목사(좌측부터)

- 수도권서부본부 본부장

- ㈜애경평택민자역사 부사장

▲ 네팔 줄주레양문교회(58번째) 설립 감사예배를 마치고 교회 외부광경(2018. 2.27)

- ㈜배산엔지니어링 부회장 (현)

- 한국교통대, 우송대 겸임교수(현)

▲ 네팔 줄주레양문교회(58번째) 설립 감사예배 (2018. 2.27)

- 전기철도기술사

- 국토교통부 산업표준 전문위원(현)

▲ 네팔 줄주레양문교회(58번째) 설립 감사예배찬양 (2018. 2.27)

◆ 교회약력

- 양문교회 시무장로, 재정위원장(현)

- 서울강남노회 장로회 회장(현)

- 서울강남노회 부노회장(현)

▲ 양문교회 3부 예배시 클라리넷 연주, 이유경 장로(우측)

- 서울강남노회 주일학교연합회 증경회장

- 서울강남노회 남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

▲ 양문교회 예배 모습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저작권자 © 합동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인본  |  kuinbon@daum.net  |  등록번호 : 서울 아03494  |  등록일자 : 2014.12.22.  |  사업자등록번호: 197-18-00162
사업자계좌 : 신한은행 110-453-110726 (예금주 : 구인본합동헤럴드)  |   우)01800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6  |  대표전화 : 02-975-3900
합동헤럴드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합동헤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