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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욱섭 목사 “동문 단합 위해 진력하겠다”

총신대 총동창회, 제24회 총신동문의날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5.31l수정2019.06.0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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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동창회장:심욱섭 목사(앞줄 우측 여섯째), 대표/발행인 :구인본 목사(둘째 줄 맨 우측)

총신대학교(총장:이재서 목사) 총동창회(회장:심욱섭 목사)는 5월 28일, 총신대 제2종합관에서 ‘영원한 총신, 하나인 동문’을 주제로 제24회 총신동문의날 행사를 개최했다.

▲ 총동창회장:심욱섭 목사

제1부 만찬 후, 회장 심욱섭 목사(기79)의 사회로 시작 된 제2부 예배는 회계 노 일 목사(기83)의 기도, 증경회장 민찬기 목사(신75)의 설교, 상임총무 이재윤 목사(신85)의 광고, 증경회장 민찬기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증경회장:민찬기 목사

이어진 제3부에서는 야훼선교단(지휘:서정수 신95, 반주:장하연 음17·이조은 음16, 장영민 기00 외 20명)의 특별공연이 있었다.

▲ 총신대 총장:이재서 목사

총동창회장 심욱섭 목사(기79, 해운대제일교회)는 인사말을 통해 “작년에 총신에 있었던 큰 아픔 때문에 동문들의 입장도 나누어져 정기총회 분위기가 안 좋았다”고 아쉬움을 표하며 “이번 홈커밍데이에는 졸업한지 40년 이상이 된 75학번 이상의 많은 선배들이 참석해 동문들의 단합을 보여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상임총무:이재윤 목사

증경회장 민찬기 목사(신75, 예수인교회)는 역대하 30장 1~3절을 본문으로 한 ‘히스기야의 리더십’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지금 우리 총신은 협력과 포용력 그리고 수용적 리더십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지적하면서 “이러한 히스기야의 리더십을 신임총장에게 제안하며, 동문들이 시대에 걸맞은 리더십을 통해 큰 역사를 이뤄나가기를 부탁한다”고 권면했다.

▲ 증경회장:민찬기 목사(맨 우측)

이재서 총신대 신임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정·투명·소통을 기치로 바르고 청렴하고 대화를 가지는 총장이 되겠다”며 “저의 부족한 부분을 참여와 협력 그리고 기도를 통해 함께 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 이재서 총장 한점숙 사모

한편, 이날 동문들은 모교발전과 총신의 재정 상황 타개를 위해 ‘총신사랑장학금’ 모금운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다짐했다.

▲ 75학번 이상 동문
▲ 야훼선교단(지휘:서정수 신95, 반주:장하연 음17·이조은 음16, 장영민 기00 외 20명) 특별공연
▲ 야훼선교단(지휘:서정수 신95, 반주:장하연 음17·이조은 음16, 장영민 기00 외 20명) 특별공연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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