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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월드교회·예수사랑교회, 선봉대교회 방문

최석환 목사 대령 진급 축하감사예배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6.05l수정2019.06.0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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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령 최석환 목사(앞줄 중앙)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평양노회(노회장:장필봉 목사) 상암월드교회(고영기 목사)와 예수사랑교회(김진하 목사)는 공동 주최로 6월 2일, 육군 지상군작전사령부 선봉대교회(최석환 목사)에서 상암월드교회 파송 군목인 최석환 목사의 대령 진급을 축하하는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 고영기·최석환 목사(좌측부터)

이 자리에는 서울 나들목교회(평양노회) 박원영 목사와 교우들도 함께 참석해 최 목사의 진급을 축하했다. 또한 오는 7월 전역 예정인 이 교회 윤 한 안수집사(대령)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 김진하·최석환 목사(좌측부터)

최석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마하나임 찬양팀의 찬양, 김은수 집사의 기도, 송영미 권사의 성경봉독, 온누리 6구역의 특송, 고영기 목사의 설교와 런닝화 전달, 김진하 목사의 인사말 및 금일봉 전달과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진급패 증정:최석환·고영기 목사(좌측부터)

고영기 목사는 고린도전서 16장 13~14절을 본문으로 한 ‘남자·대장부답게’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믿음의 뿌리를 예수께 깊이 두어 신앙의 중심을 잘 잡고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항상 깨어 기도하는 삶을 통해 대장부답게 능력 있는 군선교를 하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 금일봉 증정:최석환·김진하 목사(좌측부터)

김진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최석환 목사를 학부 때부터 알고 있는데, 최 목사가 당시 교육전도사로 섬기던 교회가 어려울 때 많은 사람이 떠났지만, 최 목사는 끝까지 교회를 지킨 사실이 인상적 이었다”고 회고하며 “최 목사는 학업을 비롯해 책임감 등 모든 면에서 우수하다”고 소개했다.

▲ 전역패 증정:대령 윤 한 안수집사, 고영기 목사(좌측부터)

한편, 이날 고영기 목사는 교우들에게 런닝화를 증정했으며, 김진하 목사는 최 목사에게 축하 금일봉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 런닝화 전달식:고영기 목사(좌측)
▲ 고영기·최석환·김진하 목사(좌측부터)
▲ 최석환 목사 소개:고영기 목사(좌측), 최석환 목사 내외(우측)
▲ 사회:최석환 목사
▲ 설교:고영기 목사
▲ 축도:김진하 목사
▲ 박원영·김진하·최석환 목사, 고영기 목사와 조미향 사모의 며느리·손자·손녀(좌측부터)
▲ 박원영 목사와 서울 나들목교회 장로 내외(앞줄)
▲ 특송:온누리 6구역
▲ 육군 지상군작전사령부 선봉대교회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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