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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활민 목사 ’재심 청원 건’, 제104회 총회 심의

“재판국 설치·소명기회 없어 절차상 하자” 주장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7.05l수정2019.07.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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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임원회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총회임원회는 7월 4일, 분당 한국칼빈주의연구원(원장:정성구 박사)에서 회의를 갖고 지난 제102회 총회(총회장:전계헌 목사)에서 ‘영구총대제명(총회규칙 제3장 제9조 제3항 제23호에 근거)’ 된 허활민 목사(산서노회, 주신교회)에 대한 ‘재심 청원 건’을 오는 제104회 총회에서 심의하기로 결의했다.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허활민 목사는 “본인에 대한 ‘영구총대제명 건’은 제대로 된 재판국이 구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처리되었고, 또 당사자에 대한 소명 기회도 주어지지 않아 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제101회 총회(총회장:김선규 목사) 때도 박무용 목사(제100회 총회장)가 유안건 처리를 하면서, 제대로 된 재판국이 구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당사자에 대한 소명 기회 없이, 총대들에게 직접 가부를 물어 A 증경총회장을 비롯한 O명을 면직·제명·출교 결의한 전례가 존재한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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