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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회장 김덕용 장로 “다음 세대 준비하겠다”

전국주교연합회 증경회장회, 정기총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7.20l수정2019.07.2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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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전회장 오임종 장로, 신임회장 김덕용 장로(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목사) 전국주일학교연합회 증경회장회는 7월 19일, 장성교회(김재철 목사)에서 제28회 정기총회를 갖고 김덕용 장로(남서울노회, 장성교회)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 전국주일학교연합회 증경회장회, 제28회 정기총회

총회에 앞서 64회기 회장 오임종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김덕용 장로의 기도, 김재철 목사의 설교, 사나베 중창단의 특송, 오영호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신임회장 김덕용 장로

김재철 목사는 사도행전 9:26~31절을 본문으로 한 ‘바나바처럼’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바나바는 사도바울에 대한 사도성을 의심하는 제자들에게 바울을 잘 인도해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도와줬다”며

▲ 권택성·오임종·김덕용·김석태 장로(좌측부터)

“전국주일학교연합회 증경회장회가 위기를 맞이한 주일학교에 많은 어린 영혼들을 인도하는데 바나바와 같이 섬겨주시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 권택성·오임종·김덕용·김석태 장로(좌측부터)

이어진 제2부 총회를 통해 신임 임원을 선출하고 지난 64회기 사업경과 보고를 받은 후 안건을 심의했다.

▲ 김재철 목사

신임회장 김덕용 장로는 취임 인사를 통해 “주일학교 사역을 활성화해 다음 세대 준비를 건강하고 여유 있게 준비토록 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먼저 전국주일학교연합회 증경회장회의 단합과 결속력을 다지는데 진력하겠다”고 밝혔다.

▲ 권택성 장로(직전총무)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직전회장 오임종 장로는 이임 인사를 통해 “이번 여름성경학교 주제는 ‘우리 함께 세워요’”라고 강조하며, “총회 산하 모든 기관들이 느헤미야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세워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 현상오 장로(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

△명예회장:오임종 장로(전서노회, 남산교회) △회장:김덕용 장로(남서울노회, 장성교회) △총무:김석태 장로(광주노회, 산포제일교회).

▲ 신수희 장로(증경부총회장)
▲ 신신우 장로(증경부총회장)
▲ 사나베 중창단
▲ 이종철 목사, 임영식 장로, 김한성 목사, 박석만 장로(좌측부터)
▲ 박인규·장시정 장로(좌측부터)
▲ 전국주일학교연합회 증경회장회, 제28회 정기총회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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