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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총회장, 협의와 양보·가짜뉴스 척결 요청

지역·전국협의회장·지역장로연합회장 연석회의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7.26l수정2019.07.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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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협의회장·전국협의회장·지역장로연합회장 연석회의

예장합동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7월 24일, 총회회관에서 총회임원들과 지역협의회장·전국협의회장·지역장로연합회장 연석회의를 갖고 그간의 제103회기 총회에 관한 설명을 전달하고 참석한 대표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 총회장 이승희 목사,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 부서기 정창수 목사(좌측부터)

이번 모임에서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총회의 정체성 담보와 총회·총신에 대한 기도 △각 협의회가 총회의 현황을 이해할 필요가 있는 단체이기에 이해와 협력 △선거철이므로 총회 선거가 좀 더 성숙되고 안정적인 분위기로 진행되도록, 협의회가 실제적으로 후보들에 대한 배려와 협력 △상비부 활성화가 중요하므로 훌륭한 상비부장들이 많이 지원하여 총회를 섬기도록 관심 △총회가 더욱 성숙될 수 있도록 생산적이고 정책적인 헌의 △총신의 정상화를 위해 정 이사 체제와 열악한 재정 문제에 관심 △임원회가 분쟁중인 노회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 소속협의회와의 중재와 노력을 통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부탁했다.

▲ 총무 최우식 목사, 서기 김종혁 목사, 총회장 이승희 목사(좌측부터)

특히 이승희 총회장은 “힘든 것은 협의와 양보가 아닌 독식 주장”이라며 “104회 총회를 위해 기도를 통해 은혜롭게 힘써 달라”며고 힘주어 말했다.

또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음해성 비방에 대해 언급하면서 “최근 ‘선거출마자들에 대한 비방과 헛소문’ ‘총회회관을 몇 사람이 매각하려 한다’ ‘총회회관 리모델링에 2억의 돈을 쏟아 부었다(실제 3,500여만 원)’ ‘분쟁노회들로부터 총회장과 임원들이 한쪽 편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 등의 소문과 또 심지어는 입에 담을 수 없는 추악한 소문들까지 유포됐는데 가짜뉴스이며 다 거짓”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 지역협의회장·전국협의회장·지역장로연합회장 연석회의

계속해서 이승희 총회장은 “해마다 이맘때면 추측성 루머와 악의적이고 음해성 소문들이 양상 된다”며 “확인하고 건강한 분위기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참석한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부담이 많다. 103회에 이어 104회 총회도 은혜롭고 더 성숙한 총회가 되도록 협력 부탁합니다. 좋은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 가도록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총회가 더 투명해지도록 끝까지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달라”며 “제104회기도 은혜롭도록 힘을 써 달라”부탁했다.

회의에 앞서 서기 김종혁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진용훈 목사(회록서기)의 기도, 이승희 목사(총회장)의 설교, 최우식 목사(총무)의 광고, 김종준 목사(부총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연석회의를 가진 후 이대봉 장로(회계)의 기도로 식사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 지역협의회장·전국협의회장·지역장로연합회장 연석회의

◆지역협의회장 △서울:권재호 목사(서울남, 도성) △서북:배재철 목사(용천, 새소망) △중부:문세춘 목사(충북, 가경제일) △호남:김용희 목사(고흥보성, 녹동제일) △영남:이승희 목사(동대구, 반야월)

◆전국협의회장 △호남:김상현 목사(수도, 양무리) △영남:장봉생 목사(서울, 서대문)

◆지역장로연합회장

△서울:이영구 장로(서울, 서현) △중부:전은풍 장로(강원, 춘천제일) △호남:김종관 장로(군산, 두란노) △영남:김봉중 장로(경상, 새누리)

◆총회임원

△총회장:이승희 목사(동대구, 반야월) △부총회장:김종준 목사(동한서, 꽃동산) △부총회장:강의창 장로(서대전, 가장축복) △서기:김종혁 목사(울산, 명성) △부서기:정창수 목사(전남, 산돌) 회록서기:진용훈 목사(서울강남, 성림) △부회록서기:박재신(북전주, 양림) △회계:이대봉 장로(대구중, 가창) △부회계:이영구 장로(서울, 서현) △총무:최우식 목사(목포서노회).

▲ 지역협의회장·전국협의회장·지역장로연합회장 연석회의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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