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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군 목사 “교회개척 지원 방안 절실”

이만교회운동본부, 임원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7.30l수정2019.07.3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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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재군·배만석·이광수·김종택 목사(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이만교회운동본부(위원장:배재군 목사)는 7월 29일, 총회회관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회무를 집행했다.

▲ 양호영·박영수·이재천 장로, 이석우·배재군·배만석·이광수·김종택·노경수 목사(좌측부터)

이날 회의에서 위원회는 △제2차 총신대신대원, 칼빈대신대원, 교회 개척 비전 세미나를 남현교회(이춘복 목사)에서 개최 △세미나 참석자 60명에게 각 10만 원 상당의 도서상품권을 지급 △각 지역별 실사 보고로 채택된 40교회에 각 400만원씩 총 1억 6천만 원을 지급 △임원 수양회는 오는 11월 말 태국 치앙마이에서 개최 △본 위원회에 대한 모 언론 보도 건은 전형위원회(이창수·김종택 목사, 이재천 장로)에서 처리 △제104회 총회 보고서 및 청원안은 추후 보고 하기로 결의했다.

▲ 이창수·노경수·김종택·이광수·배만석·배재군·이석우 목사(상단 우측부터)

한편, 위원장 배재군 목사는 “교회 실사 보고를 확인한 결과 미자립교회의 상황이 너무나 열악하다”며 “현실성 있는 사업 집행과 더불어 효율적 재정 지원을 위한 지속적 방안 마련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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