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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이석우 목사 인생·목회 여정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8.01l수정2019.08.0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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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우 목사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이석우 목사(늘푸른진건교회, 평중노회)1987년 7월 5일,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면 용정리 작은 창고형 방에서의 개척을 통해 현재 3천여 명의 교우가 예배드리는 교회로 성장시켰다.

이석우 목사는 어릴 적부터 대대로 전해 내려오던 불교 집안에서 자라왔다.

할아버지가 길 잃은 고아를 거두어 키워 나중에 중이 되어 사찰을 운영하게 되었다.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절에 가서 스님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했다..

젊은 시절은 대기업 현대에서 세무담당을 하면서 돈을 많이 벌었다. 그러나 부동산에 투자했다가 왕창 망하게 되었다. 그런데 죽음의 위기에서 주님을 만나게 되고, 그 뒤 직장에 사표를 내고 가족들과 스님을 다 버리고 늦게 신학을 해서 목사가 되었다.

▲ 늘푸른진건교회(이석우 목사, 평중노회)

금년도 제103회기 총회에서는 교정선교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으며, 전도부 세미나 강사로 봉사하고 있다.

▲ 늘푸른진건교회(이석우 목사, 평중노회)

늘푸른진건교회는 동서남북이 다 그린벨트로 묶여 있는 작은 동네이다. 그런데 이번에 정부에서 제3기 신도시를 발표한 왕숙 지구가 바로 교회 300M 앞에 들어선다.

▲ 바람 바람 성령바람 전도왕 시상식

5만 3천 세대와 최첨단 기업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별히 늘푸른진건교회는 전도 구령이 뜨겁다. 개척 초기 때부터 전도를 꾸준히 해서 매년 10~15%씩 꾸준히 성장해 왔다.

▲ 박병선·사상길 장로, 조미정·김순덕·김정순 집사, 조경자 권사, 이석우 목사(좌측부터)

금년도에는 박병선 장로를 초청해 진돗개 전도 집회를 갖고 40일간 전도대회를 했는데 천 5백여 명의 새 가족이 등록했다. 거의 95%이상 불신자였다. 지금 현재 300여 명이 세례자 준비교육을 받고 있다.

▲ 바람 바람 성령바람 전도왕 시상식

늘푸른진건교회는 구령의 열정만 뜨거운 것이 아니라 새 가족 훈련을 잘하고 있다.

△새가족 환영식 △확신반 성경공부 △세례반△40일 말씀양육 △기도자학교를 통해 1년에 700여 명 이상이 기도응답과 300여 명 이상이 병 고침을 받았다고 한다.

▲ 사상길 장로(340명 전도, 중앙)
▲ 조미정 집사(274명 전도, 중앙)
▲ 김순덕 집사(151명 전도, 중앙)
▲ 김정순 집사(114명 전도, 중앙)
▲ 조경자 권사(107명 전도, 중앙)
▲ 바람 바람 성령바람 전도왕 시상식
▲ 40일 기도자 학교 제1기 수료식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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