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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총회장 “총회회관건립 관심 당부”

제103회기 마지막 교계언론 기자간담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8.10l수정2019.08.1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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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장 이승희 목사

예장합동 총회장 이승희 목사는 8월 8일, 총회회관에서 제103회기를 마무리하는 교계언론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 제103회기 마지막 교계언론 기자간담회

이날 이승희 총회장은 임기를 시작할 때의 전망에 비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며, 의욕을 갖고 일 했지만 본인의 부족함이 있었다고 겸손하게 지난 1년을 술회했다.

▲ 제103회기 마지막 교계언론 기자간담회

이어 이 총회장은 통일부로부터 예장합동의 독자적 대북 창구 개설이 허락된 것은 기억에 강하게 남는다고 강조하며, 가시적으로 큰 사업은 없었지만 저를 비롯해 임원들이 부정에 휩쓸리지 않은 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제103회기 마지막 교계언론 기자간담회

덧붙여 이 총회장은 저를 둘러싼 잡음들이 가짜뉴스로 밝혀져 다행스럽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총회장은 총회회관 건립문제에 대한 지속적 관심을 당부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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