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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실 점거 당시 실제 신나 없었다”

총신조사처리및정상화위원회 제2소위원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8.23l수정2019.08.2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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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국·고영기·김장교·현상민 목사(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총신조사처리및정상화위원회 제2소위원회(위원장:고영기 목사)는 8월 21일, 총회회관에서 제7차 회의를 갖고 관련 회무를 집행했다.

▲ 총신조사처리및정상화위원회 제2소위원회 위원장:고영기 목사

이날 위원회에는 심상법 교수(총신대신대원), 이상일 교수(총신대신대원), 곽한락 전도사(전 비상대책위원장), 김현우 전도사(전 총신대 총학생회장)가 출석해 위원들의 질의에 대해 소명했다. 

▲ 심상법·이상일 교수(좌측부터)

당시 전산실 점거 상황과 관련해 전산실에 상당량의 신나가 있었느냐는 위원들의 질문에 대해 곽한락 전도사는 실제로 없었다고 답하면서, 신나가 없었는데도 있다고 말한 것은 상대측의 진압 시도를 무산시켜 물리적 충돌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이었다고 답했다.

▲ 김현우·곽한락 전도사(좌측부터)

▲제2소위원회

△위원장:고영기 목사 △서기:김장교 목사 △회계:이대봉 장로 △위원:김형국 목사 △위원:강의창 장로 △위원:진용훈 목사 △위원:현상민 목사.

▲ 심상법 교수(총신대신대원), 이상일 교수(총신대신대원)가 출석해 위원들의 질의에 대해 소명하고 있다.

또 곽 전도사는 당시 8주간 이상 수업이 진행되지 못하면 관선이사가 파송되기 때문에 상대측은 운동장에 실외 강의실로 사용하기 위한 텐트 설치비 3천 여 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전했다.

▲ 곽한락 전도사(전 비상대책위원장), 김현우 전도사(전 총신대 총학생회장)가 출석해 위원들의 질의에 대해 소명하고 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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