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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길 목사 “자발적 선교후원 동참 감사”

교하대광교회, 주연철·신동선 선교사 캄보디아 파송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8.26l수정2019.08.26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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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연철·신동선 선교사 캄보디아 파송식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동한서노회(노회장:채종성 목사) 교하대광교회(정신길 목사)는 8월 25일, 주연철·신동선 선교사 파송예배를 거행했다.

▲ 정신길 목사(교하대광교회, 동한서노회 북부시찰장)

주연철 목사는 2004년 총신대신대원을 97회로 졸업한 후, 2007년부터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에서 사역했다. 그리고 2019년 3월부터는 캄보디아의 새로운 지역에 교회개척을 준비하고 있다.

▲ 선교 후원 목회자

이날 참석한 동한서노회 김영중 목사를 비롯한 8명의 목회자는 주연철·신동선 선교사 후원에 함께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 조기산 목사(GMS 본부총무)

정신길 목사는 “부족하지만 단독 파송의 각오로 준비를 해 왔다”며 “소식을 전해 듣고 선교 후원에 동참해 주신 여러 목회자와 교우들에게 큰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 주연철·신동선 선교사(우측부터)

정신길 목사(북부시찰장)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김찬석 장로(세광교회)의 기도, 김영중 목사(공릉삼일교회)의 성경봉독, 조기산 목사(GMS 본부총무)의 설교, 장성훈 목사(다사랑교회)의 봉헌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 GMS 본부총무 조기산 목사, 주연철·신동선 선교사(좌측부터)

GMS 본부총무 조기산 목사는 로마서 15:22~27절을 본문으로 한 '선교비전 땅 끝까지'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한국기독교도 외국 선교사들의 복음 전파를 통해 복음을 알게 됐다”며 “그렇기 때문에 복음에 빚진 자로서 더욱더 선교에 힘써야 한다”고 권면했다.

▲ 주연철·신동선 선교사(좌측부터)

조기산 목사의 사회로 이어진 제2부 파송식은 윤요한 목사(세광교회)의 선교사소개 순서가 있었으며,

▲ GMS 선교총무 전철영 목사, 주연철·신동선 선교사(좌측부터)

제3부 권면과 축하는 정신길 목사의 사회, 전철영 선교사(GMS 선교총무)의 격려사, 김영대 선교사(캄보디아 메콩지부)와 박병호 목사(동한서노회 증경노회장, 금천교회)의 축사,

▲ 정신길·조기산 목사

주연철 선교사의 답사, 교하대광교회 김영대·임창도 부목사의 꽃다발증정, 문기철·박재민·김삼열 목사의 합심기도, 정길성 목사(서울대광교회 원로)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주연철·신동선 선교사 캄보디아 파송식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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