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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세 목사 ‘선거실시금지가처분’ 기각

재판부, 선관위 선거규정 존중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9.21l수정2019.09.22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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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예장합동(총회장:이승희 목사) 윤익세 목사(충남노회, 아산사랑의교회)가 지난 9월 4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총회장:이승희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선거실시금지가처분’(2019카합21508) 소송에 대해 이유 없다며 9월 20일 ‘기각’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결정문을 통해 최근 20여 년간 거의 예외 없이 전년도 부 임원이 정 임원에 입후보한 후 정 임원으로 선출하여 왔던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하며, 그래서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선거규정 제22조 제1항의 ‘총회 현 부 임원을 정 임원으로 추대한다’는 규정을 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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