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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원·재판국원 선거, 1.5배 후보 미달로 무효

둘째 날 재투표키로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9.24l수정2019.09.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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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원장 전계헌 목사·선관위 홍보분과장 신규식 목사·선관위 서기 권순웅 목사(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제104회 총회 회무 첫째 날 선거관리위원과 재판국원 선거에서 투표 결과 발표 직전에 선거 규칙에 의해 후보 1.5 확보에 저촉된다는 이의 제기로 인해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전계헌 목사)가 선거 무효 선언을 했다.

따라서 선관위원·재판국원 확정은 둘째 날 회무에서 추가로 후보 등록을 받아 재투표 실시를 통해 이뤄지게 됐다.

이러한 초유의 사태에 대해 선관위원 전원은 등단해 총대들에게 사과했다.

한편, 선관위는 그동안 후보가 미달돼 계속 홍보를 했으나 등록자가 없어 할 수 없이 선거를 치르게 됐다고 해명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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