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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재단이사, 총신사태 공개사과

총신조사처리및정상화특별위원회 보고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09.25l수정2019.09.2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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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영기 목사(총신조사처리및정상화특별위원회 제2소위원회 위원장)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제104회 총회 회무 둘째 날, 총신조사처리및정상화특별위원회(위원장:이승희 목사, 이하 총조특위) 보고가 있었다.

▲ 직전재단이사 및 감사

총조특위 고영기 목사(제2소위원회 위원장)는 △총신대 직전재단이사 및 감사(은퇴목사 포함)에게 사과문을 받기로 △총신대 직전재단이사 및 감사 전원을 총회 석상에서 사과시키기로 △사과문 제출과 총회 석상 사과를 거부한 자는 해 노회에서 징계하도록 △재단이사 사표를 총회장에게 제출한 직전재단이사 총대는 천서하여 주도록 천서위원회에 청원하기로

▲ 고영기 목사(총신조사처리및정상화특별위원회 제2소위원회 위원장)

△재단이사 사표를 제출하지 않은 재단이사와 감사는 천서 제한을 천서검사위원회에 청원하기로 △총신대 직전재단이사 중 총대가 아닌 곽OO 목사에 대해서는 노회로 하여금 징계하고 총회에 보고 하기로 △총회 지시에 반한 교수에 대한 처리 건은 학교와 교수들이 보인 정상화 노력을 보았기에 총장에게 맡겨 엄히 경고하고 철저히 지도하도록 결의했음을 보고했다.

▲ 이승희 목사(총신조사처리및정상화특별위원회 위원장)

보고를 마친 후 직전재단이사(감사 포함)들은 총대들에게 일련의 총신 사태에 대해 고개 숙여 공개 사과했다.

▲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제104회 총회 회무 둘째 날

직전재단이사들의 사과가 받아들여진 후, 제2소위원장 고영기 목사는 “천서를 받은 3명의 직전재단이사는 그간의 잘못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하며 잘못을 뉘우쳤기에 사과한 자에 대해서 원천무효 해 주기를 바란다”며, “천서제한 된 자들에 대해 총신화합차원에서 천서제한을 해제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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