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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하는 기독대안학교,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체육관 설립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10.02l수정2019.10.0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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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선진학교 이사장:남진석 목사

글로벌선진학교(이사장:남진석 목사, 이하 GVCS)는 10월 1일, 서울 뉴국제호텔에서 교계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인가된 대안학교인 GVCS가 놀라운 호응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지속할 수 있었음에 관한 설명이 있었으며, 더 나은 도약을 위해 문경캠퍼스 체육관 설립을 위한 후원 요청이 있었다.

▲ 글로벌선진학교(이사장:남진석 목사) 교계기자 간담회

21세기형 탁월한 크리스천 인재 확보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GVCS는 개교 16년차에 이르고 있으며, 음성·문경·미국 펜실베이니아 캠퍼스를 잇달아 개교하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독교 인재양성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GVCS는 국내 명문대학은 물론 미국·캐나다를 비롯한 유럽·아시아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인 대학에 학생들을 진출시키고 있다.

GVCS가 급성장할 수 있었던 중요한 요인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독특한 교육과정이다. GVCS만의 특화된 교육 중에는 과학·첨단기술·공학·예술·수학을 융합시킨 STEM 융합교육, 글로컬 프로젝트, 국제교류활동, 태권도 교육 및 신앙교육 등이 있다.

▲ 문경캠퍼스 실내체육관 신축 현장

이러한 GVCS의 3개의 캠퍼스 중 유일하게 실내체육관이 없는 캠퍼스가 문경캠퍼스다. 이를 알게 된 문경시는 체육관 조성을 위해 5억 2천여 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그동안 학부모·학생·교직원들이 5억여 원을 헌금해 총 10억여 원이 모금됐다.

그러나 체육관에 필요한 설비와 집기·음향·조명·전광판 등을 포함해 23억여 원이 필요하다. 그래서 준공에 필요한 부족액 13억여 원의 헌금이나 물품으로 헌신할 후원자를 간절히 찾고 있다.

글로벌선진학교의 진학지도 시스템은 일반 유학원을 능가하는 실속 있는 진학지도로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어 화제다.

▲ 문경캠퍼스

글로벌선진학교는 음성캠퍼스와 문경캠퍼스에 진학전문교사를 배치하여 9학년(중3)부터 단계별 맞춤식 진학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학생들은 다양한 진학프로그램을 통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결정하고 그 다음에 전문지식을 얻기 위한 학교를 결정한다.

그 과정에서 진학지도실의 전문진학지도교사는 학생의 경제적인 수준, 학력, 활동의 다양성, 진로의 방향 등을 고려하여 국가, 대학,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글로벌선진학교(GVCS) 펜실베이니아 캠퍼스와 美 윌슨대학 MOU 체결, 글로벌선진학교 이사장 남진석 목사(좌측 네 번째)

글로벌선진학교 진학지도 교사는 국내보다 해외대학에 진학하는 비율이 월등하게 높은 것을 고려하여 국내 대학은 물론 해외대학에 대한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특별히 경제적으로 충분한 지원을 할 수 없는 학부모들에게는 대륙별, 국가별, 전공별로 다양한 장학금 정보를 제공하고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진학지도를 실시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 미국 펜실베이니아 챔버스버그 캠퍼스

한편, 글로벌선진학교는 한국의 음성과 문경에 2개의 캠퍼스가 있고 미국의 펜실베이니아 챔버스버그에 미국 현지캠퍼스를 보유하고 있는 국제학교 그룹이다. GVCS 그룹은 모두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고 전교생이 기숙사생활을 하며 미국식 교육과정을 따르고 있다.

2003년 개교 이래로 지난 15년간 배출된 1,000여 명의 졸업생들은 북미와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국가의 명문 대학으로 진학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한 해 동안 세계수학경시대회 한국대표를 3번이나 배출하는 등 탁월한 교육성과를 보이고 있는 국제화교육 명문학교다.

▲ 음성캠퍼스

[GVCS 2020학년도 대입 설명회]

-음성캠퍼스 10월 12일(토) 오후 1시

-문경캠퍼스 10월 12일(토) 오후 2시

-문의 1588-9147.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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