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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임직감사예배, 총신대 발전기금 1억원 기증

장로·안수집사·권사 93명 임직 대전=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10.23l수정2019.10.26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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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남교회 임직감사예배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서대전노회(노회장:김만중 목사)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는 10월 19일, 글로리홀에서 임직감사예배를 거행했다.

▲ 총신대 발전기금 1억원 전달식:오정호 목사·이재서 총장(좌측부터)

이날 임직식에서는 시무장로11명·안수집사13명·시무권사34명·명예권사35명 총 93명이 임직했다. 이를 기념해 새로남교회는 총신대 이재서 총장에게 총신대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 서약식:오정호 목사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임직감사예배는 오종영 목사(증경노회장, 둔산시찰장)의 기도, 새로남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 시무장로·안수위원·순서자

박희천 목사(내수동교회 원로)의 설교, 서약식, 장로·집사 임직, 권사취임 및 추대, 김슬기 집사(새로남교회)의 특별찬양, 김찬곤 목사(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의 권면,

▲ 시무장로 내외

이재서 목사(총신대 총장)의 축사, 총신대학교 발전기금전달식, 새로남기독학교 발전기금전달식, 임직패 및 기념품 증정, 김민정 집사(바이올린)·조현영 집사(바이올린)·최혜승 교우(비올라)·추은선 집사(첼로)의 현악4중주(‘한 사람 되리라’), 박동창 장로(당회서기)의 광고, 김만중 목사(서대전노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안수집사 내외

박희천 목사는 마가복음 14:32~34절을 본문으로 한 ‘더 큰 요구’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성경은 종종 어떤 자에게 다른 사람보다 더 크게 요구하신 적이 있는데

▲ 신임권사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8명의 제자에게는 기도할 동안 앉아 있으라고 말하셨지만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 등 3명에게는 깨어 있으라며 더 크게 요구하셨다”고 말했다.

▲ 시무권사

또 “오늘 직분 받은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은 평신도보다 더 큰 요구를 하실 것”이라며 “오늘 직분을 받으시는 분들도 이에 순종하고 바울처럼 더 큰 요구를 잘 감당해 의의 면류관을 누리시는 모든 직분자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명예권사

오정호 목사는 “한 지역교회가 건강한 교회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충성된 일꾼이 필요하다”며

▲ 장로 안수식

“새로남교회는 새로운 직분자들과 함께 안디옥 교회처럼 건강한 지역교회를 세워 갈 것”이라고 밝혔다.

▲ 집사 안수식

또 “예수님의 자녀와 제자로 모든 성도들의 신앙생활이 생활신앙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이라는 가장 중요한 사명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설교:박희천 목사

이어 “오늘 임직 받은 분들은 담임목회자의 목회철학에 동의하고 동역하며 다른 성도들의 역할 모범으로 쓰임 받을 분들”이라며

▲ 권면:김찬곤 목사

“모든 직분자들이 주일 만 아니라 일상의 예배자로 나아가고 모든 가문마다 믿음의 명문가로 세워지기를 소원한다”고 축원했다.

▲ 박희천·오종영·오정호 목사(좌측부터)

특히 오정호 목사는 임직자 서약식에서 “모세와 동역한 아론과 훌 처럼 임직자들이 존귀한 사역을 잘 감당해 주기를 바란다”며 “개인 기도를 길게 하는 낙타 무릎의 임직자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 김인철·김종원·백종수·손동환·유용만·윤지석·이일근·이주식 시무장로(좌측부터)

김찬곤 목사는 권면을 통해 “우리가 충성돼서 부름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충성되게 여겨주셨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고 강조하며 “은혜 의식을 잊어버리면 직분이 남을 해하는 도구가 된다”고 강조했다.

▲ 이일근·이주식·이현철·임창수·정수현 시무장로(좌측부터)

한편, 새로남교회는 새롭게 직분자를 세우는 임직식 때 마다 총신대학교에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현재 새로남교회는 △새생명 탄생을 위하여 복음전파에 전력 투구 △로마서의 기록자 바울 같은 인재양성에 힘써 통일 대비

▲ 김인철·김종원·백종수·손동환·유용만·윤지석 시무장로(좌측부터)

△남편과 아내 그리고 자녀들의 행복을 위하여 가정사역을 실천 △교회가 속해있는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봉사 △회사생활에 성실하고 창의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임하여 동료들에게 모범됨을 위해 신앙의 핵심가치로 실천하고 있다.

▲ 여준영·이상호·장현덕·정병준·정준용·정창식·조완식 안수집사(좌측부터)

▲시무장로(11명):김인철 김종원 백종수 손동환 유용만 윤지석 이일근 이주식 이현철 임창수 정수현

▲ 시무권사

▲안수집사(12명):김영준 김현준 문경식 박인서 안병옥 안희영 여준영 이상호 장현덕 정병준 정준용 정창식 조완식

▲ 새로남교회 임직감사예배

▲시무권사(34명):강규영 고선경 곽영숙 김광자 김명자 김미희 김온유 김은옥 김은자 김정산 문계숙 문은정 박명자 박미경 박정자 박정주 박현경 백승윤 서인덕 오명선 유미영 윤순남 이윤경 이향숙A 이호금 이화왕 임미선 임현옥 정미교 정순호 정은현 정현주 조미연 황선자

▲ 서약식

▲명예권사(35명):강순희 계춘옥 구경회 김미애 김미화 김연희 김영미 김영순 민갑순 박옥순 박정안 서상숙 송정옥 신상균 신영희 안경애 양화숙 연순애 옥혜련 유경미 유근정 이경선 이재숙 이향숙 이혜련 이희석 장순근 정기임 정순자 정윤숙 조경숙 주정애 채수래 허정희 황현숙.

▲ 서약식
▲ 서약식
▲ 임직패 및 기념품 증정 김인철 시무장로
▲ 임직패 및 기념품 증정 김영준 안수집사
▲ 임직패 및 기념품 증정 고선경 시무권사
▲ 임직패 및 기념품 증정 강순희 명예권사
▲ 광고:당회서기 박동창 장로
▲ 새로남교회 임직감사예배
▲ 새로남교회 글로리홀
대전=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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