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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귀석 목사 “새생명축제 결실에 감사”

주평강교회, 박모세 형제·조영애 집사 초청 집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10.27l수정2019.10.29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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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친 조영애 집사, 박모세 형제(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중서울노회(노회장:김관선 목사) 주평강교회(정귀석 목사)는 10월 20일, 새생명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찬양사역자 박모세 형제와 모친 조영애 집사를 초청해 찬양과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 박모세 형제

박모세 형제는 ‘하나님의 은혜’, ‘사명’ 등 5곡을 불러 감동을 전해주었으며, 조영애 집사는 장애가 있는 아들을 키움에 있어 체험한 고난과 하나님과의 만남을 소개했다.

▲ 정귀석 목사

현재 박모세 형제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행사에 출현하고 있으며, 국외 일정도 많이 소화하고 있다.

▲ 주평강교회 새생명축제, 박모세 형제·조영애 집사 초청 집회

정귀석 목사는 사무엘상 1:12~18절을 본문으로 한 ‘한나의 기도’라는 제하의 설교를 통해 “한나가 겪은 고난도 눈물의 기도로 해결됐다”며 “우리도 간절한 기도를 통해 결신자들을 잘 양육하고 또 새생명축제의 풍성한 결실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자”고 권면했다.

▲ 주평강교회 새생명축제, 박모세 형제·조영애 집사 초청 집회

주평강교회는 10월 첫 주부터 3주에 걸쳐 치러진 새생명축제를 통해 302명의 새로운 결신자를 배출했다.

▲ 정귀석 목사

한편, 정귀석 목사는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주평강교회를 개척해 등록교인 4천여 명의 대형교회로 부흥시켜 25년째 시무 중이다.

▲ 정귀석 목사

정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同 신학대학원 졸업 후, 美 Faith Theological Seminary&Christian College(D.Min.)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중서울노회 회록서기로 섬기고 있다.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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