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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의 손길로 화재 복구

부여 수원교회 헌당 감사예배 부여=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10.29l수정2019.10.3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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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 수원교회 헌당 감사예배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충청노회(노회장:최명호 목사) 부여 수원교회(김옥기 목사) 화재대책위원회(위원장:황대근 목사)는 10월 25일, 수원교회에서 예배당 헌당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 설교:고석찬 목사(대전중앙교회)

황대근 목사(화재대책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헌당 예배는 나삼주 장로(부노회장)의 기도, 서원선 목사(가곡교회)의 성경봉독, 충청노회 사모합창단의 찬양,

▲ 열쇠증정:황대근·김옥기 목사(좌측부터)

고석찬 목사(대전중앙교회)의 설교, 이민성 목사(대책위 서기)의 건축경과보고, 황대근 목사의 열쇠증정, 김대순 목사(오량교회)의 봉헌기도, 황대근 목사의 공포,

▲ 나기철 목사(총회 구제부 부장)

나기철 목사(총회 구제부장)와 정진모 목사(대책위원)의 축사, 조용호 목사(부여군기독교연합회장)·박수현 국회의원(前 청와대 대변인)·이광복 장로(합동전장연 증경회장)의 격려사,

▲ 박수현 국회의원(前 청와대 대변인)

C.C.M.가수 김문기 장로(새에덴교회)와 김인규 찬양사역자(대구동신교회)의 축가, 황대근 목사의 감사패증정, 최명호 목사(충청노회장)의 황대근 목사에 대한 감사패증정, 김옥기 목사의 인사 및 광고, 최명호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이광복 장로(합동전장연 증경회장)

한편, 지난 해 7월 전기누전으로 예배당과 사택이 완전 전소된 수원교회에 복구성금 5억여 원이 전해져 예배당과 사택을 건축케 됐다.

▲ C.C.M.가수 김문기 장로(새에덴교회)

이와 건축과 관련해 건축 관련 주요 후원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전중앙교회(고석찬 목사) △대구동신교회(권성수 목사) △정금성 권사(새에덴교회)

▲ 김인규 찬양사역자(대구동신교회)

△오정현 목사(교회자립개발위원장)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황대근 목사(충청노회 화재대책위원장) △정진모 목사(충청노회 화재대책위원)

▲ 부여 수원교회 헌당 감사예배

△낙원제일교회(최병현 목사) △정동교회(김용우 목사) △부여동남교회(김종희 목사) △부여중앙교회(고성래 목사)

▲ 충청노회 사모합창단

△(주)영진토건(대표:이광현) △오량교회(김대순 목사) △가곡교회(서원선 목사) △홍산제일교회(이민성 목사) 등.

▲ 김옥기 목사 내외, 정진모 목사, 이광복 장로(좌측부터)
▲ 부여 수원교회 새 예배당(좌측)과 사택(우측)
부여=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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