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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재단이사 복귀, 조야한 가능성 존재

총신대 사태, 예기치 않은 새 국면 돌입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10.30l수정2019.10.3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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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장 김종준 목사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총회실행위원회(위원장:총회장 김종준 목사, 이하 총회실행위)는 10월 29일, 총회회관에서 제104회기 첫 모임을 갖고 총신대 직전 재단이사들이 제기한 ‘임원취임승인취소 처분 취소’ 소송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후속대책에 대한 결의를 했다.

▲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

총회실행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교환된 후, △현재까지 소송을 취하하지 않은 직전 법인이사들이 계속해서 소송 취하를 거부할 시, 총회를 기망한 해총회 행위자로 규정해 당회장직을 정지

▲ 장로부총회장 윤선율 장로

△‘임원취임승인취소 처분 취소’ 재판 조정 기일(11월 12일)전 까지 소송이 취하되지 않을 경우, 해당 노회는 재판국을 구성해 치리하고, 11월 30일까지 총회에 보고 하지 않을 경우, 해당 노회의 제105회 총회 총대권을 전원 제한함과 동시에 일체의 행정을 중지

▲ 서기 정창수 목사

△나머지 관련 사안 일체는 총회임원회에 위임해 처리하기로 결의했다.

▲ 회록서기 박재신 목사

한편, 큰 불을 잡고 잔불 정리에 돌입했다고 예단한 총신대 사태는 ‘임원취임승인취소 처분 취소’ 소송의 계속된 진행으로 인해 새로운 국면에 돌입했다.

▲ 총회장 김종준 목사·총회서기 정창수 목사(좌측부터)

제104회 총회 석상에서의 직전 법인이사들의 사과 행위가 ‘임원취임승인취소 처분 취소’ 소송 담당 재판부에 의해 어떻게 해석되고 인용될 지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했다.

▲ 최우식·김종준·정창수·소강석 목사(좌측부터)

현재 직전 법인이사들 중 상당수는 이미 소송을 취하한 것으로 전해진다.

▲ 총회 임원단
▲ 고영기 목사
▲ 직전 법인이사 유태영 목사
▲ 직전 법인이사 홍성헌 목사
▲ 증경총회장 박무용 목사
▲ 고시부장 강재식 목사
▲ 이형만 목사
▲ 신종철 목사
▲ 최광염 목사
▲ 박병호 목사
▲ 제104회기 제1차 총회실행위원회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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