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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사고 당한 교회·현직 교역자만 대상

구제부, 제1차 실행위원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10.31l수정2019.11.0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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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제부, 제1차 실행위원회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구제부(부장:나기철 목사)는 10월 30일, 총회회관에서 제104회기 첫 실행위원회를 갖고 회무를 집행했다. 이날 회무에서는 제104회기 구제부 조직을 확인하고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심의하고 점검했다.

▲ 부장 나기철 목사

일반구제 재정지원 대상은 재해(화재, 수해)를 입은 교회나 사고 및 질병을 당한 현직 교역자만 대상으로 하기로 했으며, 기관·단체의 경우는 사회부로 이관키로 했다.

▲ 서기 박순석 목사(앞줄 우측)

또 구제부의 지원대상이 아닌 경우에는 즉시 해당 교회에 통지하고 가능한 부서를 안내키로 했다. 1노회 1교회로 지원하되, 재해의 경우 한 지역에 국한된 경우가 많아 예외를 두기로 했다.

▲ 회계 홍승복 장로(앞줄 좌측)

특별구제 재정지원은 특별재난을 당한 국내·외 해당지역의 교회·선교지·주민들을 대상으로 하기로 했다. 모금 방식은 신문공고 및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하기로 했다. 국외지원은 △긴급지원일 경우, GMS(총회세계선교회) 현지 선교사 조직을 통해 재해지역에 신속하게 긴급 물품을 지원 △장기지원일 경우, 구제부 임원이 현지 실사를 통해 장기적인 지원 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 총무 나은영 장로(앞줄 우측)

회무에 앞서 서기 박순석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김선익 목사(실행위원)의 기도, 홍승복 장로(회계)의 성경봉독, 나기철 목사(부장)의 설교(마태복음 25:35~46, ‘주님의 심정으로’), 나은영 장로(총무)의 광고, 정운주 목사(실행위원)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구제부, 제1차 실행위원회

△부장:나기철 목사 △서기:박순석 목사 △회계:홍승복 장로 △총무:나은영 장로 △총 79명, 임원:4명, 실행위원:19명.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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