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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총신대 발전기금 2억원 전달

총회임원, 총장 및 보직교수 간담회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11.06l수정2019.11.0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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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서 총장·김종준 총회장(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총회 임원단은 11월 5일, 총신대를 방문해 이재서 총장에게 총신대 발전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

▲ 정희영 교수·한점숙 사모·이재서 총장·김종준 총회장(좌측부터)

이번 발전기금은 지난 103회기 성탄절 헌금과 총신 위한 모금 행사 그리고 제104회기 총회 현장에서의 총회장 이·취임감사예배 헌금으로 마련됐다.

▲ 총회임원, 총장 및 보직교수 간담회

이날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여호수아 1장 5~6절을 본문으로 한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는 제하의 채플 설교를 통해 “학교 정상화 과정에 전 재단이사들의 소송으로 다시금 아픔을 겪고 있다”며 “하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재단 문제와 불확실한 미래로 낙심하지 말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 총회임원, 총장 및 보직교수 간담회

한편, 채플 후 오찬을 겸해 가진 총회임원과 총장 및 보직교수들과의 간담회에서 총회와 총신이 협업의 정신으로 학교를 정상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 총회임원, 총장 및 보직교수 간담회
▲ 총신대 채플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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