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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동도교회, 새 성전 입당식·위임식

강일용 목사 “목양일념으로 진력”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11.10l수정2019.11.1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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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칠·김경일·장필봉·김진하 목사, 강주희 사모, 강일용·고영기·강재식·박광원·박원영 목사(좌측부터)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평양노회(노회장:장필봉 목사) 새동도교회(강일용 목사)는 11월 9일, 새 성전 입당 감사 및 강일용 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 강일용 목사, 이 송 장로(좌측 세 번째부터)

위임국장 김진하 목사(증경노회장, 예수사랑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박광원 목사(증경노회장, 가산교회)의 기도, 박원영 목사(서기, 나들목교회)의 성경봉독,

▲ 김진하·장필봉·강일용 목사(좌측부터)

서울성심병원 신우회의 특별찬양, 고영기 목사(증경노회장, 상암월드교회)의 설교(사도행전 20:28, ‘피로 사신 교회’), 서약식, 위임기도, 공포, 장필봉 목사(노회장, 보린교회)의 위임패 증정,

▲ 위임국장 김진하 목사(증경노회장, 예수사랑교회)

김경일 목사(증경노회장, 온세상교회)의 권면, 조은칠 목사(증경노회장, 예광교회)의 격려사, 강재식 목사(증경노회장, 광현교회)의 축사,

▲ 설교:고영기 목사(증경노회장, 상암월드교회)

이선옥 집사(예수사랑교회)의 특별찬양, 강일용 목사(새동도교회 위임목사)의 인사와 감사패 전달(기연기업 대표 천병일·A-Plus 대표 이덕우·금강금속 대표 박일선),

▲ 축도:장필봉 목사(노회장, 보린교회)

이 송 장로(서울성심병원장)의 인사말, 형남금 장로의 광고, 노회장 장필봉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강주희 사모, 강일용 목사(좌측부터)

한편, 위임받은 강일용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은혜 가운데 하나님께서 친히 준비해 주신 아름답고 넓은 성전에 입당하게 됨을 감사드린다”며

▲ 인사말:이 송 장로(서울성심병원장)

“그동안 본 교회를 위하여 기도해주시고 도와주셨던 한분 한분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 강주희 사모, 강일용 목사(좌측부터)

또 “오랜 미국 유학 생활과 이민목회를 잘 마무리하고, 이제 고국에서 다시 한 번 ‘목양일념’의 정신으로 마지막 불꽃을 태우도록 진력하겠다”며 “장로님·시무집사님·권사님 등 온 성도들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덧 붙였다.

▲ 서울성심병원 신우회의 특별찬양
▲ 이선옥 집사(예수사랑교회)의 특별찬양
▲ 새동도교회, 새성전 입당식·위임식
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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