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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교회, 성전이전 및 위임·임직식

장로·집사·권사 9명 임직 구인본 편집국장l승인2019.11.20l수정2019.11.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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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생명교회, 성전이전 및 위임·임직식

예장합동(총회장:김종준 목사) 함동노회(노회장:한권일 목사) 새생명교회(김한기 목사)는 11월 16일, 성전이전 및 목사위임·장로·집사·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 새생명교회, 성전이전 및 위임·임직식

김한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김일기 목사(은혜성산교회)의 기도, 한권일 목사(노회장)의 설교(‘오벧에돔’), 김용철 목사(위임국장)의 위임식 집례, 김 홍 목사(증경노회장)의 권면, 성기영 목사(증경노회장)의 격려사, 이종철 목사(증경노회장)의 축사, 김철중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새새명교회 김한기 목사

김한기 목사는 “다른 사람은 한 번 위임목사가 되기도 힘든데 두 번째 위임목사로서의 기록도 세웠으며 모든 교회들이 전도도 안 되고 부흥이 안 된다고 하는데 새생명교회만은 활기차 보였고 하나 된 모습으로 꿈이 보이는 교회인 듯하다”고 밝혔다. 또 “선교를 많이 하는 글로벌교회로 성장하는 것이 꿈”이라고 덧 붙였다.

▲ 임직 서약식

특히 새생명교회는 김한기 목사가 신유의 은사로 육신의 질병을 치료하여 영혼구원을 하는 특수 목회를 하기에 다른 교회들 보다 더 빨리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지인들은 말한다.

▲ 김동수·이상호 장로(좌측부터)

한편, 김한기 목사는 1년 전 20여 년간 개척하여 섬기던 은혜성산교회를 퇴직할 때 은퇴비를 받지 않고 은퇴한 후 춘천 교대 앞에 개척하여 예배를 드리던 중 장소가 협소해 더 큰 장소를 물색하던 중 300여 평의 건물(강원도 춘천시 퇴계로 249 크리스털빌딩 4층)을 임대하여 예배실과 식당·사무실·성가대 연습실을 꾸밀 계획을 갖고 이전 감사 예배를 드리게 됐다.

▲ 장로 안수식

1년 8개월 만에 장년성도 250명 등록에 200명 출석하고 있으며, 이전 감사예배를 드리며 장로와 안수집사·권사를 세워 조직교회로 더욱 든든히 세워가고 있다.

▲ 성의 착용

▲목사위임:김한기 ▲장로장립(2명):김동수 이상호 ▲집사장립(2명):김영달 서영규 ▲권사취임(5명):홍채녕 조미숙 이정애 최숙영 박정숙.

▲ 노회장 한권일 목사
▲ 증경노회장 이종철 목사(앞줄 우측)
▲ 새생명교회, 성전이전 및 위임·임직식
▲ 새생명교회, 성전이전 및 위임·임직식
▲ 새생명교회, 성전이전 및 위임·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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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본 편집국장  aki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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